
Bi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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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향(↗)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 [죽은 자의 집 청소]에 이은 4번째 죽음과 관련된 책
이번에 읽은 책 [숨결이 바람 될 때]에 대한 기록이다.

간략하게 책 소개를 찾아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경외과 의사로서 치명적인 뇌 손상 환자들을 치료하며 죽음과 싸우다가 자신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음을 직면하게 된 서른여섯의 젊은 의사 폴 칼라니티. 그가 써내려간 마지막 2년의 기록인 《숨결이 바람 될 때》는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12주 연속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켰다.
저자 폴 칼라니티는 신경외과 의사로, 미래가 짱짱한 매우 잘 나가는 의사였다.
그의 아내 루시(마찬가지로 의사)와 행복한 삶을 살아가던 와중, 36살이라는 젊고 커리어를 펼치기 시작할 나이에 폐암 판정을 받게 되며
그 순간을 기점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 책이다.
실제로는 끝내 책 집필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되어, 아내 ...
![2024.11 독서 기록 - [죽은 자의 집 청소]](https://post-image.valley.town/J5gRSQ7XOrVyL-P6ISZiD.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