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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파트
계좌 전체 기준 일간 수익율로 연달아 이렇게 많이 먹은 경우는 처음이 아닌데 그때보다 투자금의 자리수가 늘어서 수익액도 많이 달라졌다.
그사이 소비나 근로소득 자리수는 그대로라 이래저래 생경한 느낌인데 더 나은 의사결정에 도움되는 류의 생경함은 아닌 것 같아서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잠시 생각해봤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그래서 몇일 만에 갈아타기가 아닌 일부 매도를 하고 현금을 조금 들고 있기로 했다.
내게 있어 실질 베타가 마이너스인 현금은 멘탈/실력이 부족할 때 지탱해주는 목발 같은 존재다. 없이도 말짱한 상태라면 가장 좋지만 어쩌겠는가 내 실력이 부족해 오늘은 목발이 필요한 느낌이 드는 걸..
다리가 불편할 때 목발보다 더 좋은 건 자동차다.
그래서 오늘 출근길에 큰 수익을 냈던 매매법을 시스템화 해보려는데 처음 해보는 건 Ai 를 이용해도 어렵다. 백테스트는 원리는 간단한데 퀄리티를 높여 가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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