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스테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월가아재_시황일주 : 9월 기본 0.25% 금리인하는 시장 모든 참여자들이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고 중요한 것은 여기서 0.5% 빅 컷까지 하며 추후 금리인하를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FED의 완화적인 태도
근데 지금까지 시장이 고금리 환경에서 주식시장이 꽤나 오랫동안 잘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대선을 앞두고 옐런이 풀어놓은 재정지출 때문. 근데 만약 여기서 금리인하라는 굉장히 큰 변수 하나가 약해진다면? 보통 재정지출 이후 6개월 ~ 9개월 후부터 영향이 올라온다는 인플레이션이 연말에 지금보다 낮은 저금리 환경에서 소프트 랜딩으로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지식한방 채널에서 두 후보의 공략을 살펴보면 트럼프가 됬든, 해리스가 됬든 임기 첫 해에 엄청난 재정지출할거라고 서로 포퓰리즘 공략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9월 금리 인하 이후 올해 초부터 옐런이 푼 재정지출 + 당선 후 임기 첫 해 각 후보 대통령이 풀 돈의 양까지 생각한다면 포트폴리오에서 인플레이션 관련 대비 자산을 마련하는 것은 충분히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 자산이 에너지 기업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금, 원유 ETF, 원유 기업 -> 원유 ETF는 세금 원천징수가 너무.. 많이 들고 금은 한국 KRX 금 계좌로 이미 투자 중..!!)


Valley AI를 확인해보면 인플레이션이 가장 날뛰었던 시기는 2021-02 ~ 2023-02로 추정
그래서 해당 기간 값을 적용해서 섹터 로테이션을 돌려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일반적인 통념대로 에너지 기업의 퍼포먼스가 굉장히 훌륭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원유 ETF 투자는 경기침체의 분위기가 점점 조성되어 시장을 압박할 때 상방보다는 하방으로 떨어질 염려가 더 높다고 생각하지만 원유기업은 앞으로 대선까지의 렐리에서 시장이 오를 때 함께 오르며 그 이익분을 함께 누릴 수 있지 않나?하는 생각.


2. 러시아 vs 우크라이나 전쟁 (박종훈의 지식한방_링크)
2024.08.06 우크라이나 - 러시아 수드자 점령 (러시아의 돈줄, 유럽까지 천연가스관 계측소) -> 유럽 천연가스 값 +14%
가즈프롬(러시아 회사)과 우크라이나와의 계약도 연말 만기 -> 이제는 진짜 러시아의 돈줄을 완전히 막아버릴 예정
그럼 천연가스 가격이 올라갈 것이고 유럽 국가들의 컴플레인, 민원 제기가 엄청 폭발할텐데 이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냐?
미국의 플랜트, 천연가스 터미널이 2025년부터 가동해서 미국 -> 유럽으로 이송될 예정
이런 에너지 수요 증가를 통해 천연가스 및 다른 에너지에 대한 Q, P 모두 증가할 것이고 에너지 기업들(특히, 천연가스)에게는 큰 매출증가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