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출작품 : 5편 (허쉬, 크록스, 웬디스, 디즈니, 스타벅스)
많이 제출한 이유 : 백수기간 시간 빌게이츠라서 이 시간을 어떻게든 가치있게 쓰고 싶었다.
2024년 초 Valley AI 2기 가입 후 나름 열심히 가치투자 강의도 듣고 리서치도 열심히 한글파일에 미리 정리해두며 열심히 투자공부를 했지만, 당시 투자에 대한 나의 관심도는 완전히 떨어져 있던 상황 -> 이를 반전할 계기가 필요했다.
또한, 10,000 엣지를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었기 때문에 한 탕 제대로 노력하여 뉴런클럽에 하루 빨리 가입하자는 마음도 굉장히 컸다.
그냥 대충 둘러보는 나의 출품작들(자식 같음)
허쉬
첫 작품이고 시간과 노력이 가장 절정에 달했던 작품이어서 애착이 깊다.
다만, 첫 작품이기 때문에 '가치평가'에서 상대가치평가도 잘못 사용하였고 다른 섹터들도 나중 작품과 비교하면 논리정연하지도 못하고 글의 가독성도 떨어지는 것이 한 눈에 보인다.
이 작품을 앵커(=벤치마크)로 사용하여 추후 리서치 성장과정을 비교하려고 한다.

크록스
나의 최애 종목이며 Valley AI 참가 이후 왕초보였지만 그래도 가장 많은 근거와 논리/확신을 가지고 투자했던 종목이며 지금까지도 나의 가치투자_포트폴리오 수익률의 대부분을 견인해주는 효자 같은 녀석이다.
그래서 5개 작품 중 가장 열과 성을 다해 두 번 해드렸던 종목 / 내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드는 작품도 크록스이다. (역시, 가치평가는 좀 많이 부족)
또한, 대회기간 중 크록스를 보고 현실 투자하셨다! + 댓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