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포트폴리오 투자방향 (=Fund HJ)
가치투자(=퀄리티 투자? 짬뽕) : 60%
기본적으로는 퀄리티 높은 주식을 폭락한 가격으로 저렴하게 사서 초장기투자 (무디스, 코스트코 이런 쓰지 않을 수 없는 기업 싸질 때 사서 그냥 평생 보유 원트..)
오리지널 가치투자는 익절/손절 스킬 + 새로운 종목 찾는 어려움이 너무 크다.
But 엄청 싸지만, 퀄리티도 낮은 주식을 장기 투자하는 것은 지양하자. (Terry Smith)
그렇다고 퀄리티 기업 초장기 투자로만 고정되어 있지 않고 포트폴리오의 정말 일부는 다른 투자 스타일도 많이 시도하고 싶음. (어닝플, 전망이 좋은 적자 기술주, 이벤트 단기투자 등) -> 홍진채 님의 인터뷰를 확인하면 비슷한 방향을 추구하신다. (But 아는 것이 워낙 많으시고 뛰어나신 분이니깐!)
(Option) 가능하다면 섹터분산/베타분산/공격수+수비수 종목을 분류하여 잘 분산하기
종목선정+종목교체 시 매크로도 고려할 것인가? = 교체 당할 종목의 수익률 및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매크로 변화로 인한 해당 산업의 폭등에 대한 생각이 매우 확실할 때!! -> 경험을 쌓으려는 시도는 좋지만, 절대 의미 있는 금액 투입은 X (완벽한 강의 내용 습득 이후 Top - Down 투자의 감이 조금이라도 잡히면 시도)
(개인적) 원하는 최종 종목 예시 (무디스, 마스터카드,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버크셔 해서웨이, 신타스, 코스트코, UNP) +CNI, 구글, 비자, S&P GIobal, 펩시, 코카콜라, 아이덱스 등등
요약 : 내가 잘 아는 산업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거래되는 훌륭한 경제적 해자, 훌륭한 경영진, 좋은 재무제표, 잉여현금 분배, 캐시카우, 성장전망 등을 보유한 퀄리티 기업의 주식을 장기 투자하는 방향 (딥 밸류 스타일보다는 퀄리티 + 딥 밸류 등 그냥 나에게 맞게 짬뽕한 스타일을 지향한다.)
채권+금+기타 등 계좌 (미국 일반계좌 or ISA 계좌) : 20%
시황일주, 유튜브, Valley AI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기회에!!
평상시는 국채(장기/중기)/회사채/물가연동채/금 등 일정비율로 나눠서 기계적 리벨런싱 투자
수익은 적더라도 변동성이 낮고 손해가 거의 없으며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계좌로 운영
수익실현 시 양도소득세에 대한 깊은 고민 필요!! (+환율에 따른 계좌이동도)
현금&DAA계좌&매크로 투자계좌(=ISA 계좌 고정) : 20%
이 계좌에서 매크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냥 글로벌 매크로 기본편 +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숙제/강의만 무한 반복하며 어렴풋이 감이 잡히고 실력이 쌓였다고 생각할 때 제대로 시작하기
그 동안은 기존에 계속 써왔던 동적자산배분 DAA 전략 or 그냥 현금보유로 투자 이어나가기
평소 좋은 종목 찾아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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