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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주주서한에서 읽은 흥미로운 내용 (기업의 본질)
'우끼끼, 원숭이의 주식 시장 생존기'투자 철학

테리 스미스 주주서한에서 읽은 흥미로운 내용 (기업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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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4.07.30조회수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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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구독자 1,035명구독중 81명
"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생존기"



요즘 테리 스미스의 '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을 너무 재밌게 읽고 있는 중인데 너무 유익한 내용을 접하여서 잊지 않고자 포스팅하려고 한다.



챕터 42 : <파이낸셜 타임스>, 2015.05.22


내용

맥도날드의 글로벌 동일점포 매출이 네 분기 연속 감소하며 최근 아홉 분기 중 여섯 분기에서 감소하는 등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을 설명한다. 미국, 일본, 유럽 등의 국가에서 평균 2~4%의 방문 고객 수가 감소했으며 개발도상국에서도 4.7%의 고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다.


정크푸드에 대한 인식변화를 변명의 이유로 설명하기에는 같은 시기 도미노 피자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 매크로 경제상황을 탓하기에는 2008~2009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에서도 월간 동일점포 매출이 모두 증가하는 기록을 세웠던 맥도날드였다.

-> 즉 패스트푸드 섹터 전체가 아니라 맥도날드만의 펀더멘탈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영국 사업부를 성공적으로 이끈 '스티브 이스터브룩'을 신규 CEO로 선임하고 IR 컨퍼런스에서 맥도날드의 '턴 어라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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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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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헤지펀드 투자기관들이 선호하는 15가지 주식 필터링들

평소 즐겨보는 유튜브 중 거의 정말 나만 알고 있다고 느껴지는 하꼬(죄송합니다..!!) 유튜버 '무한도전 금융상식 - 파노' 님이 있다. 거의 웹툰으로 따지면 '전지적 독자 시점'처럼 댓글 소통도 거의 나 하나인데 항상 좋은 퀄리티의 기업 분석? 보다는 스토리 영상을 올려주시며 아이디어에 대한 인사이트를 많이 주신다. 그리고 오늘 '기업 케이스 스터디' 15가지를 올려 주셨는데 너무 내용이 좋아서 공유하고 싶어 포스팅을 한다. (거인의 어깨 2권과 비슷함이 꽤 많다.) (영상링크) 관련 기업 사례도 1종목 씩 영상에서 설명하고 있으니 자세한건 영상시청 추천 앞으로 기업에 대한 리서치를 끝내고 난 후 내가 모은 정보들을 바탕으로 해당 기업은 위 15가지 필터링 중 몇 개 정도에 해당하는지 검토절차를 거치는 것 또한 큰 '확률적 우위'를 하나 가져갈 수 있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투자 철학
2024. 0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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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헤지펀드 투자기관들이 선호하는 15가지 주식 필터링들

복리 성장에 있어 굉장히 중요하지만, 투자하면서 정말 지키기 어려운 사소한 것. (개인적인)

분할매수 평소 마음에 드는 종목이 있으면(보통 주가가 엄청 떨어진 주식), 20%, 20% 두 번 나눠서 40%를(바닥을 모르니깐) 단기간에 나눠서 매수 후 나머지를 천천히 분기실적마다 가져가려고 노력할려고만 (ㅋㅋ)하는 편이다. 보통 목표 비중 40%를 가져가고 주가가 더 떨어지는 경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왜냐하면 떨어질 때는 아 역시 분산매수하기를 잘했네. 앞으로도 분할매수 원칙을 꼭 지켜야지라고 마음을 다잡는다. 근데 이런 분할매수의 가장 큰 문제는 내가 선택한 종목이 목표비중만큼 다 채우지도 못했는데 끊임없이 계속 올라가는 경우다. 일반인의 개인적인 심리 상 막차를 놓친 것만 같고, 다시는 처음 내가 비중을 가져갔던 40% 가격으로 절대 오지 않을 것만 같고, 그 때 목표 비중 100%를 왜 가져가지 못했었나? 생각하며 스스로를 자책한다. 심지어 계속 떨어지는 주식은 보통 5~10% 단기적으로 바운스하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이 때 또 마구니가 뇌를 흔든다. 결론은 분할매수라는 원칙은 있는데 이를 너무 못 지켜서 일을 저지르고나면 자책감이 든다. ㅠ 그래서 이런 분할매수에 대한 개인마다의 TIP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시초매도, 종가매수 보통 장 초반에는 사람들이 전부 입장시간에 맞춰 모두 몰려서 변동성이 높고 초반 가격이 높게 형성된다는 말은 거의 정설처럼 받아들여진다. 그리고 장이 끝나갈 무렵에는 어느정도 방향성은 다 정해졌고 다음 날을 기다리며 변동성이 팍 줄어든다는 것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동의한다. 그래서 일반 투자자가 매수&매도할 때 시초매도, 종가매수를 해야한다는 조언들이 많고 나 또한 공감하여 이를 지키려는 편이다. 근데 이 역시 지키기가 만만치가 않다. 가장 큰 원인은 일단 그냥 귀찮다! 한국 장은 오후 14~15시까지 기다리기도 귀찮고 미국 장은...
투자 철학
2024. 0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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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들로부터 탈취한 투자철학 몇 가지 마지막 편 (feat. Hans)

★ 기존 포스팅 글 모두 Hot 하게 반응해주셔서 찐 막으로 딱 1명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미 끝났지만, 관심 좀 더 끌고 싶어...!!!) 주인공 : 월가아재 (feat. Hans) (아..... 이 분 아니고.....!!) (이 분 입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말벌 아저씨 편 X) 경력 뉴욕대 경영학과 나오셨고 시카고/보스턴/홍콩 옵션 트레이더로 활동 하셨고 콜럼비아대 데이터과학 석사 졸업 하셨고 Lazard/Kensho/S&P 데이터 과학자로 일하셨다고 한다. -> 요즘, 사짜들이 판치는 유튜브 시장에서 경력이 진짜인지 의심이 가지만, 모 경제 포털 사이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라고 하십니다. 투자 스타일 평소 존경하는 투자자가 '조지 소로스'라고 한다. 또, 자신이 밝힌 투자 스타일은 '가설 매매'라고 한다. (씁... 의심스럽다..) 가치투자이기 보다는 한 때 차트패턴, 기술적 분석에 올인했던 적이 있으며 메뚜기 때를 보고 투자를 하신다고 한다.(다수의역) 그리고 이 분 인생이 롤러코스터 그 자체이다. (씁.. 아재며든다.) 단점은 훌륭한 인맥도 있으시지만, 메자닌(30년, 성과급 5%)이 있으니 투자에 유의가 필요하다. 유튜브 스타일 사주팔자와 야동에 대해... (장난입니다.) 유튜브 콘텐츠는 1기에서 진짜 아무도 클릭조차 하지 않을 것 같은 재미없는 이야기 예를 들면 확률적 우위 이런 내용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이후 진솔한 본인의 인생 이야기(나도 여기서 뻑 갔다.) + 금융상품도구함 + 시황일주를 통해 많은 '진실된' 구독자를 끌어모았다. 시즌 2에는 류용욱 교수님의 강의 + 스텔라의 산업 강의 + Avery 기업 해부학 + 직원 인터뷰 등 다양화를 시도하며 콘텐츠를 다양화했는데 콘텐츠 제작비 적자출혈이 크다고 말하였다. (오히려 좋아.. 나만 보고 싶어!!!!!!!!) 탈취 할 내용 나도 가끔 챙겨보던 유튜버 '김정X 사기꾼 사건' 이후 모든 유튜버가 의심스럽지만 유튜브 구독자가 15.3만 명이나 되며 꽤나 진실한 유튜브를 이어나간다. 또한, 추종자가 2,000명 이상 따르는 경제 포털 사이트의 교주정도의 위치이니 충분히 가져 갈 내용이 넘친다. 탈취 1) '확률의 우위', '절제의 우위', ...
투자 철학
2024. 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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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들로부터 탈취한 투자철학 몇 가지 2편

★ 생각보다 Guru 글 인기가 너무 좋아서;; 시간이 없어 쓰다가 중단했던 이후 Guru 몇 명을 더 소개하고 마무리할까 싶습니다. 1. 피터 린치 그는 모든 개인 투자자들의 아버지이자, 재앙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의 논리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듯이 마치 원피스의 골드로저 마냥 주식서적계의 성경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1권만 읽은 독자들 전부를 텐 배거, 일상생활 속 주식을 찾아다니게 하고 파멸로 이끌었다. (당연히, 우리가 잘못 해석한 결과이다.) 나 또한 투자 입문서가 월가의 영웅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기업을 찾다가 망한 사례가 많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 사고 아 드럽게 안 오르네 팔아버리고, 진로 하이트 사고 손실보고 팔았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책에서 알려준 것은 종목탐색에 관한 내용이고 이후 Valley AI 교육과정과도 연계되는 가치평가, 정성적 리서치, 리스크 평가를 전혀 수반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종목탐색만으로 돈을 벌 수 있었겠는가? 그래서 이런 단점이 유일한 성경의 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조금의 지식을 쌓은 책 내용을 지금 다시 보면 뻔한 말이 대부분이다. 집중 투자해라, 금리예측에 시간을 쓴다면 손해를 보는 것이다, 아는 산업의 주식을 사라, 개인이 주변을 살펴보며 더 좋은 종목을 찾을 수 있다, 개인 투자자가 더 좋다.. 등 근데 누구나 다 아는 가치투자의 공리를 한 책에서 전부 소개하지만, 누구도 지키지 않고 심지어 지키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아 세상 사람들의 돈을 빨아들이기에 그만큼 책이 더 유명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탈취 1) ★ 사고 싶은 주식이 없으면 그냥 은행에 돈을 넣어놔라 아마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절제의 우위 중 한 가지이다. (나는 지금도 잘 못한다.) 왜냐하면 머릿 속에 탐욕과 욕심에 대한 마구니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살 주식이 마땅하지 않아 달러 예수금으로 그냥 통장에 넣어놨는데 갑자기 이전에 봐뒀던 테슬라가 40% 급등하기 시작한다. 나에게는 무슨 변화가 생길까? 우선 실제 나의 수익률 변화는 0%인데, 탐욕과 욕심에 찌든 기회비용이라는 뇌의 마구니는 -40%를 찍어버린다. 그래서 실제 전혀 돈을 잃지 않았음에도 그냥 하루 종일 기분이 안좋고, 테슬라 산 사람들 종토방, 커뮤니티를 보면 배가 아프고 밥을 먹어도 아 테슬라 샀으면 이 밥 공짜에다가 수육시켜 먹고 하고 싶은 것 다할 수 있는데 .. 라고 생각한다. 더 심각해지는 것은 다음 날 테슬라가 5% 또 올랐을 때다. 확실한 투자철학이 없는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는 뇌가 헷가닥 돌아버린다. 으아아아아!!! 그리고 뒤쳐질 수 없다고 생각해서 매수한다. 하이먼 민스키 차트가 펼쳐진다. -> 주식을 접거나, 또 투자철학에 대해 깊이 공부한다. (도돌이표) 이런 프로세스를 투자하면서 10번은 넘게 스킨인더게임을 해봤기에 더더욱 중요하다고 느꼈다. 탈취 2) ★ 주식시장의 하락은 너무 당연하고 일상적인 일이며 내가 할 일은 좋은 종목을 줍는 일 엄청난 상승장에서는 할머니 집 똥개도 주식계좌와 클릭만 할 수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 자신의 실력 또한 중요하겠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그냥 시장이 상승할 때 매매를 하는 것이다. 나 또한...
투자 철학
2024. 0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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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들로부터 탈취한 투자철학 몇 가지

★ 정보 획득 경로 : 보통 타민더마켓, 메이킹 알파, 비즈까페, 부자일기-투자에 대한 모든 것 유튜브 채널을 많이 보고 감명 깊으면 책도 찾아서 읽었습니다. 1. 빌 애크먼 2020~2021년 엄청난 유동성 파티장에서 이항, 아이온 큐, ARKK 등 적자 테크 기업이 수 십배씩 뛰고 이에 합류하는 동학개미운동 일반 투자자였던 나의 투자 선입견을 완전히 바꾼 인물 탈취 1 : 하버드 MBA 나왔고 유능한 인재를 엄청 거느리고 있을 텐데도 기술주 투자를 기피. 또한 모든 가치투자자들이 말하는 '자신이 아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라는 말을 일반인 입장에서도 200% 공감할 수 있게 직접 실천하고 성과를 보이는 Guru 치폴레, QSR, 힐튼호텔, CP, LOW'S? 이런 걸로 큰 수익률을 낼 수 있다고? 진짜 Show and Prove 했고 이런 확실한 사례를 통해 나 또한 그나마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임의 소비재, 필수 소비재 위주의 투자 전환을 할 수 있었다. 탈취 2 :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서의 집중투자해야 한다는 가치투자 정설을 역시 Show and Prove하는 인물. 몇 조에 가까운 고객 자금을 진짜 8개? 정도의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는 것을 13F를 통해 언제나 확인할 수 있다. 나 또한 너무 많은 종목 분산은 시간 손실과 리서치 퀄리티를 떨어지게 한다는 점을 깊이 배웠다. ★★ 가치투자와 별개로 그의 메크로 투자실력까지 생각한다면 Valley AI 전 강의를 듣고 뉴런들이 진화해야 할 최종 보스 몬스터 워그레이몬쯤 되는 Guru라고 생각한다. 2. 모니시 파브라이 메이킹 알파 유튜브 채널에서 보고 관련 모든 유튜브 영상을 시청한 인물 (아직 단도투자 책은 미독..!) 탈취 1 : '모방', 엄청난 버핏광팬으로 유명한 그는 모방을 굉장히 중요시 생각한다. 내가 워렌 버핏이 될 수 없다면 그의 투자 스타일과 투자 종목들을 확인하고 그 종목을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얻어가면 된다고 말한다. 보통 이 정도로 주목 받는 투자자가 모방을 중요시 생각한다는 것을 공개 인터뷰하는 것은 본인의 프라이드,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갈 수 있음에도 그는 항상 모방을 엄청 중요시하는 가치라고 피력한다. 실제로 그의 투자 스타일은 Valley AI 종목 탐색 프로세스와 90% 일치한다. 13F가 공시되면 누구보다 빠르게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Guru들의 신규보유종목을 살펴본다. 혹은 자신이 관심을 보이는 종목이 생기면 보유하고 있는 Guru가 있나를 먼저 살핀다. 그리고 VIC 사이트를 돌아보며 다른 사람들이 올린 분석글이 있나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닌다. 이를 통해 스스로 0~100까지 모든 것을 알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남들 정보 글을...
투자 철학
2024. 0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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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들로부터 탈취한 투자철학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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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castle
2024.07.30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최고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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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07.30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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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기업연구소
2024.07.30

제가 최근에 텔레그램에서 얘기하는 내용인데 재무제표 숫자 디테일을 맞춰서 DCF를 소수점을 어떻게 하고 복잡하게 모델링을 하는 것보다는 기업의 본질이 무엇인지, CEO가 어떤 성향이고 얼마나 기업에 진심인지와 같은 정성적 요소와 재무제표도 물론 중요해 일부 지표들의 긴기간의 방향성을 확인해 스토리와 숫자 둘다 잡는 방법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장기적 방향성에 초점을 맞추고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 복리기계를 형성하는지가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투자 중에는 몇분만의 아이디어나 몇시간 만의 분석 자료에서 나오기도 하니까요. 그저 글자수를 많이 채우려는 몇십페이지의 투자보고서 보다 1~3장의 핵심을 꿰뚫을 수 있으니까요. 마침 테리스미스의 주주서한에서 배운점 모음이 올라와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프랑슈아 로숑 후편) 보러오셔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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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작성자
2024.07.30

네이버 카페는 평소 자주 들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수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