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주식시장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배당주들이 굉장히 상태가 빌빌 거린다.



→ 테리 스미스가 필수 소비재 주식을 좋아하는 만큼 이들의 브랜드 네임이나 퀄리티는 어느정도 검증이 됬다고 느껴지고 이들 중 성장세가 최근 괜찮은 기업들도 참 많다.
그럼 WHY? 배당주 주식들이 전부 상태가 빌빌거릴까?

→ 원자재 가격상승, 경기침체예상,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이유를 들 수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금리추세라고 생각한다. 미국 10년 국채를 사면 배당을 따박따박 4.471%를 받을 수 있는데 굳이 위험 프리미엄을 지불하며 평균 3%대의 배당주를 왜 매수하겠는가?
원래 나의 기조에 따르면 배당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업 입장에서도 주주 입장에서도 세금+수수료 때문에 PBR 1배의 효율이 나오지 않는 주주환원 형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지금은 미래에 주가 차익실현 + 배당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느껴진다. 앞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와는 반대로 상승하는 실질금리 트렌드가 어디까지 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평소 괜찮은 기업을 잘 필터링 해뒀다가 ValC 여러 뉴스속보나 칼럼, 드러켄밀러의 금리상승 베팅 같은 다양한 뉴스를 보고 미리 매수하면 꽤 괜찮은 손익비, 샤프지수의 투자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