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레스토랑 회사 (Feat. 칠리스)





= 칠리스를 보유한 브링커 인터네셔널
요즘 3기 ValC 첫 작품을 제출하고자, 매력적인 실전 투자처를 발견하고자 하이에나처럼 Valley AI를 멤돌고 있다.
맨날 보는게 필수 소비재, 레스토랑, 패션 이런 소비재 위주라 마음에 드는 기업을 발견해서 소거작업을 하다가 두둠칫! 발견한 회사가 있다.
바로 내가 사는 평택 미군기지에도 들어와 있는 요즘 인기 레스토랑 칠리스를 보유한 '브링커 인터네셔널'

(올해만 200%가 넘게 올랐으며, 최근 파월의 금리관련 소식에도 주가가 흘러내리지 않고 방어 중이다.)
고추가 그려져있길래 치폴레처럼 멕시칸 음식을 미국식으로 풀어내서 판매하나? 싶었는데.. 솔직히 그냥 흔하디 흔한 햄버거와 립이 주력 메뉴이다.
레딧 소식을 들어보면 냉동제품도 많이 쓴다고 한다. (새로 부임한 CEO의 목표가 비용, 시간절감이다보니 당연할지도?)
대신, 음식 제공 서비스가 굉장히 빠르고, 분위기가 캐주얼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매우 매우 저렴하다.
그래서 高 인플레이션 시기 미국 중산층, 고소득층뿐만 아니라 ...






치폴레 궁금해요.. ㅋㅋ 밸리와서 처음 알게된 회산데 맛이 어떨지 먹어보고싶습니다. 미군기지 똑똑~ 하면 가능할지 ㅋㅋ

한국에 '쿠차라'라는 똑같은 음식점 있는데 푸짐함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저 얼음 슬러시 같은 마가리타 엄청 좋아하는데 먹어보고 싶네요

아는 맛있는 맛이죠 ㅋㅋ

오 새로운 회사네요. 레스토랑 기업 분석글 너무 좋습니다 ㅎㅎ

ValC에도 열심히 제출해보겠습니다!

레스토랑 기업인데다가,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가격도 합리적이라면 경기 침체가 와도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네요!

뚜렷한 개성이 느껴지지 않는데도 장사가 너무 잘된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