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관심 종목





-> 로고 솔직히 개간지남, 벌써 여기서 한 번 뻑갔다.
요르겐센 CEO : 그냥 믿음의 대머리, 갠적으로 관상 쥑여줌. (자세한 역량은 몰루)

주의 점 : 이 글은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주가가 많이 빠졌길래 관심이 갔기 때문에 관심을 갖은 이유가 크니깐 하.. Bewizard 이 쉑히 뭣도 모르네 하진 말아주시길..!
일단,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져서
위고비, 오젬픽 등 세계적인 혁신 비만약을 제일 먼저 출시하며 가장 선점효과를 누렸던 노보 노디스크의 주가가 드디어 조정 중.
관심 있으면 딱 알아보기 좋은 시기인 듯.

간단하게 사용해보는 Reverse DCF (수정했음, 화폐 단위 달러가 아니라 DDK라는 점 참고)
대충 할인율은 마리보 님꺼 참고해서 갖다 쓰고 현재 주가는 미래 10년 성장율 1-10년 17.5% 가정 시 추정치이다.
근데 지금 FDA 승인나서 시장에 풀어진 약은 위고비, 젭바운드 두 개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

로슈 ROG 주사형이 2상인가 3상, 경구용 1상 끝 바이킹 vktx 3상 진행중이고 또 몇몇군데 진행중에 비만치료제 경쟁사는 꽤 많아요. 결국 모두다 최종 승인 되면 파이 싸움은 있을 수 밖에 없을 거 같긴 해요. 특히 바이킹은 올해 250%올랐어요..ㅋㅋ

아 경쟁자들이 계속 증가하면서 파이 나눠먹기로 들어간 상황이군요. 감사합니다!

실제로 출시된 곳은 릴리 노보 밖에 없긴 해서, 퍼스트 무버의 장점으로 점유율을 공고히 할지 쫓아오는 사람이 따라잡을 진 모르겠어요

대충 글 쓰고 뉴스나 여러 개 읽어보는 중인데 바이킹 테라퓨틱스는 경구용 비만약 출시 뭐 앞선다? 이런 이야기도 있네요. 결국 가장 빠른 출시로 인한 선점효과를 봤던 것은 노보 노디스크이지만, 다음 몇 년을 책임질 비만약의 차별성/해자?는 경구용 비만약 승인으로 보여지네요? (맞나요? ㅋㅋ)

네 확실히 주사를 본인이 꼽는다는게 알약으로 먹는 것보단 꺼릴거 같은데, 가격이나 효과나 이런 것도 고려해야 하는데 어떻게 될질 모르겠어요 찾아보니 알약으로 나올경우 더 저렴할거는 내용도 있네요. 제조비용이 덜들어서 저도 아래 우고님과 같이 kodex tiger etf 소량으로만 가지고 있어요 ㅋㅋ

저는 ETF로 담아봤습니다ㅎㅎ 비만약 화이팅!

ETF 좋아보이네요 ㅎㅎ 화이팅!

저는 Novo랑 Lilly 두개 사는게 비만약에서 제일 safe choice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엄청난 수요가 있는 만큼 제조 역량, capacity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이미 약 만들고 팔고 있는 두 회사도 허겁지겁 짓는 공장을 후발주자들이 따라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아요 과거에도 small biotech에서 더 뛰어난 약을 개발해도 영업망이랑 생산역량을 갖추고 있는 big pharma가 이긴 사례도 있고, 주요 경쟁자들 pipeline 쭉 살펴보면 제일 빠른게 Viking therapeutics인데 여기도 결국 small pharma라서 이미 약으로 우열을 가리기엔 한계치라고 해야하나... 효능 아무리 좋아져봐야 위장절제술보다 좋아질 수 없고 (72주 -30%가 천장) 1) 덜 먹거나 2) 부작용 적거나 3) 주사 -> 알약 이렇게 3개 방식으로 밖에 없는데 뉴스에 워낙 과민반응할만한 환경이 만들어져서 대장주인 2개 주가가 오락가락 하는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Lilly가 비만약 외에도 잘 하고 있어서 Novo < Lilly라고 생각하고 ㅋㅋ 들고있습니다

제약업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얼핏 봐서는 재무적인 효율성과 현 주가 적정수준에서 투자 매력도는 NVO > LLY라는 생각 + 릴리는 아메리카 프리미엄이 좀 과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릴리는 비만 약 외에도 다른 파이프라인이 다양하고 잘하고 있나 보군요! ㅎㅎ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스몰 바이오회사가 빅 파마를 이기기가 어렵다면 현재 평택 반도체공장 마냥 천정부지로 돈을 쏟고 있는 노보노, 릴리의 제조시설이 완전히 확충될 시 시장 점유율은 계속 둘이 나란히 가져가며 약 효율성만 계속 증대시키는 방식으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노보노도 이번 중동이슈 때문인지, 중국 부양책 때문인지 미장이 흔들리고 유동성이 빠지는 듯한 시류에서 주가가 슬슬 빠지는 터라 저도 예의주시하고 있었지요. 저도 단타로 들어간 종목에서 조금만 먹고 나오면 노보노 매수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언제나 목표가와 손절가인데, 바이오 섹터 특징상 뭘 기준으로 삼아야 할지가 항상 애매하네요. 비위자드님은 목표가와 손절가에 대해 어떤 의견이 있으신가요?

아 이건 진짜 관심 요즘 간다여서 자세한건 이제 알아보려고 합니다 ㅎㅎ 많이 배우면 또 정보 글 한 번 쓰겠습니다!!

노보노디스크 로고~ 이렇게 생겼었군요. ㅎㅎㅎ 이렇게 단편 기업분석 리포트 한 편 멋지게 써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예..?! 그냥 관심있다도르 정도로만 알아주십쇼 ㅠㅠ

그 valley 제무재표 볼 때 nvo는 단위가 크로네로 뜹니다! Dcf시트에서 주식가격은 달러로 하고 현금흐름은 크로네로 한게 아니신지..!

헉?! 이거 크로네였습니까? ㄷㄷ 완전 잘못 짚었네요;; 783 덴마크 크로네로 하니깐 향후 10년 성장 17%쯤 반영된 가격이라고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제약 종목은 너무 어려워요..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