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무슨 AI 전력수요, 데이터센터 관련 원전 주식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ㅎㄷㄷ하다.

2. 비스트라 에너지
VaiC 올라올 때 살 껄껄껄~~
역시 AI 데이터센터 전력 관련 수혜주..

3. 테슬라
아니 이거 내가 $140에 봤던게 어저께 같은데 뭔 $257이 와있냐 ㄷㄷ
당시 인도량 망하고 매출, EPS 암울하고, 싸게 팔아서 마진 엄청 깎이고, 중국 비야디한테 경쟁력도 밀리고 거의 망하기 직전 주식이었는데.. 메타 마냥 복구했다.
메타, 넷플릭스, 테슬라를 보면 빅 테크? 떨어지면 걍 매수가 답인가?하는 생각이 쉽게 지워지지가 않음.

4. 팔란티어
사실 나도 매수해서 꽤 들고 있던 종목 팔란티어 -> 내 모든 손실종목만큼 이상의 수익을 준 나에게 효자 중 효자 같은 놈이다.
$21정도에 매수해서 $32.5였나? +50% 가까이 먹고 팔았던 기억이 있다.
왜냐하면 아래 조그만 동그라미의 검은 월요일일 -22%를 쳐맞는 것과 불확실성도 많고 베타가 굉장히 높고, 차트도 항상 볼린저 상단선을 뚫고 무섭게 올랐기 때문
솔직히 $32.5에 지금도 잘 팔았고 엄청 큰 후회는 없는데 그 아슬아슬한 부분에서 $37까지 오르다니 ㄷㄷ 정말 무섭기만 하다.
'달리는 말은 올라타라'가 아니라 '달리는 말은 그냥 달리게 내버려둬라'가 맞을 듯.

5. 신타스&코스트코
얘네는 가격이 내가 원하는 싼 가격까지 안와도 적당히 실적이라도 한 번 박으면 살려고 마음먹었던 최고라고 여기는 종목인데 그냥 1년 내내 저 기세임. ㅋㅋ
코스트코는 앞자리 6찍으면 정말 매수생각 있었는데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음.


6. 윙스탑
얘도 PER 100에서 내려 올 생각을 안함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