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포스팅에서 욕했던 '존 도나호' CEO가 나이키를 떠나 은퇴했다.

요즘 나이키를 진지하게 리서치해보는 중이라 느낀건데 할 말(=욕)이 참 많은 CEO이고, 정말 많은 위기를 초래한 CEO인 것도 맞지만 분야가 특히 맞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CEO는 엘리엇 힐이라고 하고 간단하게 그를 요약해보면..!!

(관상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수컷 알파메일 냄새가 술술난다.)
1980년대 나이키에 인턴으로 처음 입사했고 이후 소비자&마켓플레이스 쪽에서 사장을 역임하며 나이키와 조던 브랜드의 모든 마케팅 운영을 총괄
유럽과 북미에서 리더십 직책을 맡음
그리고 2020년에 나이키에서 은퇴
미래에 대한 우리의 요구, 사업의 과거 성과, 신중한 승계 프로세스를 거친 후, 이사회는 Elliott의 글로벌 전문성, 리더십 스타일, 업계와 파트너에 대한 깊은 이해가 스포츠, 브랜드, 제품, 소비자, 운동선수, 직원에 대한 그의 열정과 결합되어 그를 Nike의 다음 단계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만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Nike 이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