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추후 주주환원 선언은 호재일까? 악재일까?

아마존의 추후 주주환원 선언은 호재일까? 악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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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4.09.05조회수 4회


아마존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제프 베조스'이고, '제프 베조스는 아래 '플라이 휠' 전략으로 아마존을 지금의 빅 테크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현대?


모든 기업들의 사업BM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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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핵심적인 것은 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잉여금을 배당, 자사주 매입 등의 주주환원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사업에 온전히 재 투자하여


말도 안되는 '규모의 경제' 효과를 이루고, 이를 통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독점적 지위, 고객만족을 이끌어내는 전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리 스미스'편을 봤을 때 배당/주주환원 대신 사업에 온전히 투자하여 PBR 1배에 재투자할 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업을 설명할 때 바로


생각나는 기업이 '아마존'이었고 이를 계기로 아마존에 대한 저의 인식이 매우 바뀌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최근 빅 테크인 구글, 메타를 보면 이런 천문학적인 투자관행에서 벗어나 애플처럼 대규모 자사주 매입/배당을 하겠다고 2024년 밝힌 적이 있죠! (저도 구글 배당 받고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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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이제 남아있는 빅 테크 중 주주환원을 전혀 하지 않는 기업은 '아마존'밖에 남지 않았는데 만약 플라이 휠의 대표 기업 아마존까지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매입)을 하겠다고 밝힌다면 이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1. 기업 본질적인 방향성을 잊고 지속적인 압도적 성장 대신 현실과도 타협하는 것을 선택한 그저 그런 빅 테크 기업으로 인식해야 할 지?

  2. 이미 성장할대로 성장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투자 외 남는 비용을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일반적인 모습으로 바라볼 지?

-> 저는 개인적으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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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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