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보유 종목을 재검토할 명목으로 현재 크록스의 최근을 공부 중.
그러다가 최근 분기 IR자료를 보고 발견한 Heymakerz
쉽게 말해 '헤이듀드 식 지비츠'임.


-> 이를 보고 굉장히 참신함을 느낌.
솔직히 지비츠나 Heymakerz나 중국 공장에서 싼마이로 오지게 찍어낼텐데 원가가 얼마나 들겠는가?
근데 무색무취의 크록스 일반 클로그 + 헤이듀드 일반 운동화에 붙이며 세상에 단 하나있는 자신만의 셀프메이드 커스텀을 할 수 있음. -> 자신이 만드는 단 하나의 신발이므로 경쟁자도 없음.
한국인의 눈에는 별로인 패션 운동화 헤이듀드에서 가장 잘나가는 Wally and Wendy (왼 월리, 오 웬디) -> 가격도 $60 ~ 65 정도로 엄청 싸지도 않음

-> 근데 이 무색무취의 신발을 '크록스의 특별한 재탄생'이라는 본인들의 전략을 그대로 적용하여 절대 밋밋할 수 없는 신발로 개조시키려고 시도하다니.. 역시 내가 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