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갔다가 PX에서 셀시어스 사먹어 본 후기

Bewizard
2024.09.23조회수 11회

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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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여행기"





캔 모양 : 몬스터정도의 간지는 아니어도 주주여서 반가운 마음에 '애정편향'이 들어갔나? 디자인이 생각보다 한 눈에 들어올정도로 꽤 간지가 있긴했다. (그립감 묵직함)
맛 : 오렌지&레몬덕후답게 오렌지 맛 사서 먹어봤는데 우선 탄산이 굉장히 은은하게 약하다. 맛은 정확히 제로음료의 맛이다. 설탕음료처럼 계속 입에 남아 단 맛을 내고 텁텁하게 하는 느낌은 없고 그냥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라는 표현이 맞을 듯. 가볍게 한 잔 마시기엔 괜찮을 듯 한데 가격은 가볍지 않다. (무려 PX에서 1,500원 줬던 것으로 기억)
버닝 효능 : 지금 가슴운동하러가야하기 때문에 질문 못받는다. 오늘 벤치프레스 70KG 성공하면 괜찮은 걸로 ㅋㅋ;;
-> 결론 : 뭐 당연히 그냥 음료수인데.. 엄청 특별한 맛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몬스터 + 레드불의 느낌과는 많이 다르다고 느꼈다. 그것이 내가 투자하는 이유이긴 하지만..!!


-> 캔은 .. 씻어서 그냥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어야겠다!! ㅋㅋ






valc에 비슷한 음료 기업이 있었던 기억이 ㅎㅎ 저도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VaiC 1, 2기에 한 편씩 있더라구요 !!

오 저도 발견하면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 ㅎㅎ

군인인데 전 이거만 먹습니다. 몬스터(화이트, 제로버전)는 뭔가 맛이 찝찔한데, 얘는 상큼해서 좋더라구요

현역의 평가 감사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