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거장 시리즈 : 데이비드 아인혼

Bewizard
2025.04.10조회수 26회

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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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여행기"



(공매도 위주의 내용 흐름)
대차로 빌려올 때 수수료가 비싸다. 가랑비에 옷이 젖어나가는 구조
가장 잘 됬을 때 이익은 100%가 상한선
손해 볼수록 자동 물타기, 이익보면 자동 익절되며 포지션이 최악의 방향성으로 나아가는 구조
위험성 : 공매도 > 공매수
※ 공매수 : 레버리지로 주식 사는 것 (니황의 신용매수)
공매도의 위험성을 애초에 잘 알지도 못하고 투자해서
저평가된 주식은 롱, 고평가된 주식은 숏 or 개별 주식 롱, 주식 시장 숏을 통해 상대적인? 절대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며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압도적인 리서치와 인사이트 → 누가 긍정의 발언을 하더라도 응? 그거 아니야 이렇게 빠질거야! 하며 바로 반박가능
윗 상한선이 완전히 막혀있다는 확신 → 이걸 못해서 넷플릭스, 테슬라에 숏치고 ...






공매도? 그냥하지말자 (끄덕 끄덕)

전 아인혼편보고 숏도 함부로 치지 말자!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공매도는 아니고 인버스 ETF로 숏 대응하고 있는데요. 적은 비중으로 제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일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손실이 날때도 있었지만 지난 3년간 꾸준히 수익을 내주었네요.

전 양방향으로 시나리오가 뚫려있을 때나, 확률 대비 손익비가 확실히 좋을 때만 숏 ETF를 매수하는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양방형이 아니라 숏은 거의 생각하지 않고 현금이나 SGOV 같은 단기채권 정도 가져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