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할만한 점
실적은 가이던스 대비 확실한 서프라이즈 but 성장, 수익 악화는 지속 중
컨버스 매출 악화, 유효세율 상당한 증가
나이키 소유매장에서만 +2% 성장 외 나머지 모든 부문에서 역성장
→ 결과 : +15% 주가 상승
러닝 + 여성 농구 사업 성장성 very good
Asia 윌슨 컬렉션 good
재고 관리 & 디지털 모델 전환

비슷한 대형 패션기업 덱커, 룰루레몬의 부진한 실적에서부터 나이키 또한 좋지 않을 것이라 이미 예상했고 중요한 것은 가이던스에 부합할 수는 있는지?였다.
그리고 주가는 덱커, 룰루레몬과 다르게 이미 바닥의 바닥 가격에 머물러있기 때문에 실적 부합 정도에도 큰 주가 상승이 있었다고 생각.
패션도 해운, 반도체 산업과 비슷한 사이클 특성이 있다고 생각. 특정 브랜드 & 제품이 유행을 하면 생산을 늘리고, 재고를 증가시키고 브랜드 & 제품의 인기가 시들해져가면 수익, 이익률이 악화되고 남은 재고를 떨이해야하고.. 등
관세, 인플레이션, vs 중국 등 패션기업들에게 치명적인 매크로 환경 속 나이키 포함 거의 대다수 패션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핵심은 다음 유행까지 버틸 수 있는지? 유행 흐름을 이끌 수 있는지? 라고 생각. 그리고 나이키만큼 확실한 기업이 없다는 생각.
나이키의 턴 어라운드 전략
스포츠 시장 공략 : 불만족
여성 중심 나이키 사업 개편 : 불만족
기존 조던 & 에어포스 같은 인기 제품 대량 생산 재고 감소 : 긍정적
신제품 : 긍정적
컨버스(전체 매출 4% ~ 5%) : 매각 원트 (Crocs - Heydude 같다.)
→ 불만족의 이유는 특정 비즈니스 전략 출시가 계속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고 앞으로 기대 요인이기도 하다.
요즘 생각은 룰루레몬, DECK 같은 기업은 이미 기업 주기가 끝났고, ON은 정말 나이키로 올라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