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성과
3, 6, 7위라는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로우스 또한 제 생각에 20위 이내 성적을 기록했지만 Top 20 내 3개 조건 때문에 강제로 21위로 내려간 것 같습니다.
또, 4개 대회 참여하면서 최초로 우버 제출작품으로 '대가' 타이틀을 받아봤습니다.
이제 '거장'마크와 '1등'을 제외하면 ValC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타이틀은 다 획득해봤네요 (ㅎㅎ)

엄청나게 재밌는 TMI는 지난 대회(2, 3, 4기 대회) 21위권이 전부 저이고 ㅋㅋ 전부 '명인' 딱지를 받았는데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심지어 모두 오프라인 매장 기업인 것도 재밌고 가격이 엄청나게 급등했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설마 이번 로우스도..??

두 번째 TMI로 저는 우버 - 로우스 - QSR - 덱커 순서대로 높은 순위를 기록할 것을 예상했는데 정반대로 덱커가 최고 높은 3등을 하게 됬네요.
ValC 대회 참여했던 1기부터 지금까지 모든 예측을 다 틀렸다는 것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
상금은 3개 정답 맞춘 오라클 챌린지 + 장학금해서 총 1,533,133원을 벌었습니다.
그럼 2,830,905 + 1,533,133 = 4,364,038원의 엣지를 보유하게 됬네요. (기존 뉴런클럽에 100만 엣지를 사용한 것 까지 포함하면 아마도 Valley 내 제가 1등??)
→ 참가비 330만원의 2배 가까이를 플랫폼 내에서 벌어가네요.

역대 ValC 결과
1기
홍진채님 '미국 기업 여행기'에도 소개됬던 '디즈니'를 포함해서 첫 대회라 가장 엉성하기 짝이 없던 제출작들입니다.
양은 많았지만, 퀄리티가 떨어져 5개 중 최고 순위가 32위 밖에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2기
1기에서 제 스스로조차 부끄럽고 많은 것을 수정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분석기업탐색부터 ~ 결론까지 모든 것을 뜯어고치고 '독자'에게 '이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하기 위한 글에 집중했습니다.
물론 가치평가는 여전히 뭐가 뭔지도 모르던 시기였기 때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