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ValC 대회 후기

4번째 ValC 대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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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5.07.31조회수 285회


이번 대회 성과

  • 3, 6, 7위라는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로우스 또한 제 생각에 20위 이내 성적을 기록했지만 Top 20 내 3개 조건 때문에 강제로 21위로 내려간 것 같습니다.

  • 또, 4개 대회 참여하면서 최초로 우버 제출작품으로 '대가' 타이틀을 받아봤습니다.

  • 이제 '거장'마크'1등'을 제외하면 ValC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타이틀은 다 획득해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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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나게 재밌는 TMI는 지난 대회(2, 3, 4기 대회) 21위권이 전부 저이고 ㅋㅋ 전부 '명인' 딱지를 받았는데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 심지어 모두 오프라인 매장 기업인 것도 재밌고 가격이 엄청나게 급등했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설마 이번 로우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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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째 TMI로 저는 우버 - 로우스 - QSR - 덱커 순서대로 높은 순위를 기록할 것을 예상했는데 정반대로 덱커가 최고 높은 3등을 하게 됬네요.

  • ValC 대회 참여했던 1기부터 지금까지 모든 예측을 다 틀렸다는 것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


  • 상금은 3개 정답 맞춘 오라클 챌린지 + 장학금해서 총 1,533,133원을 벌었습니다.

  • 그럼 2,830,905 + 1,533,133 = 4,364,038원의 엣지를 보유하게 됬네요. (기존 뉴런클럽에 100만 엣지를 사용한 것 까지 포함하면 아마도 Valley 내 제가 1등??)

→ 참가비 330만원의 2배 가까이를 플랫폼 내에서 벌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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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ValC 결과

1기

  • 홍진채님 '미국 기업 여행기'에도 소개됬던 '디즈니'를 포함해서 첫 대회라 가장 엉성하기 짝이 없던 제출작들입니다.

  • 양은 많았지만, 퀄리티가 떨어져 5개 중 최고 순위가 32위 밖에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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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 1기에서 제 스스로조차 부끄럽고 많은 것을 수정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그래서 분석기업탐색부터 ~ 결론까지 모든 것을 뜯어고치고 '독자'에게 '이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하기 위한 글에 집중했습니다.

  • 물론 가치평가는 여전히 뭐가 뭔지도 모르던 시기였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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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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