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져온 이야기는
모든 투자자의 영원한 숙제!
내 주식, 몇 프로나 오를까?
그냥 감으로
"아, 미국 주식 좋으니까 그래도 10%?"
아니면
"이 주식 앞으로 무조건 대박이다 2배는 오른다!"
이러고 계십니까?
그런데 월가(Wall Street)의 '배운 형님들'은 이걸
지난 100년 동안 엄청나게 진지하게 고민해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보고서는
글로벌 퀀트 투자의 명가 AQR에서
2025년 6월에 낸 리포트

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인류가 주식 수익률을 어떻게 예측해왔고
왜 최근 10년 동안 그 예측 모델들이 전부
'나락'을 갔는지!
지금부터 분석 들어갑니다
![4K]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 TVING](https://image.tving.com/ntgs/contents/CTC/caim/CAIM0400/com/20241127/0540/M000273934.png/dims/resize/1280)
1920~70년대 초
이때 금융 형님들은 미래를 어떻게 예측했을까요?
아주 단순했습니다
야, 어제 올랐잖아? 그럼 내일도 오르겠지!
보고서에서는 이걸 'Rearview Mirror (백미러) 방식'
이라고 합니다
자동차가 지나온 길을 거울로 보듯이,
과거 수익률 평균을 내서 "미래도 이렇겠지~"
했던 겁니다
이때 등장한 전설적인 책이
제러미 시겔 교수의
Stocks for the Long Run입니다

(국내에는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라는 제목으로 출간 됐음)
명문대학 교수님이

이러니까 사람들이
1980년대, 90년대 미친 듯이 주식을 샀죠.
2000년대 초
2000년대에 문제가 터집니다

바로 닷컴 버블이죠
주식 시장이 반토막, 아니 박살이 나버립니다
사람들이 충격을 받은 거죠.
야, 과거 평균만 믿고 투자했다가 계좌 녹았는데?
이때부터 투자 판도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