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편에서 정부가 국채 발행으로 돈을 조달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모든 국채가 똑같을까요?
아닙니다! 정부도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돈을 빌립니다.
단기 대출:
급전 대출: 1-3개월
신용카드: 1개월 후 결제
마이너스 통장: 언제든 상환
장기 대출:
주택담보대출: 10-30년
학자금 대출: 5-10년
자동차 대출: 3-7년
단기 국채:
4주 국채 (1개월)
8주 국채 (2개월)
13주 국채 (3개월)
26주 국채 (6개월)
52주 국채 (1년)
장기 국채:
2년 국채
5년 국채
10년 국채
30년 국채
정식 명칭:
Treasury Bills (T-Bills)
1년 이하 만기의 모든 국채
가장 많이 발행되는 단기채:
1. 4주 국채 (1개월)
매주 화요일 발행
4주 후 만료
가장 단기 자금 조달
2. 8주 국채 (2개월)
매주 화요일 발행
8주 후 만료
최근 발행이 증가하는 추세
3. 13주 국채 (3개월)
매주 월요일 발행
3개월 후 만료
가장 대표적인 단기 금리
4. 26주 국채 (6개월)
매주 목요일 발행
6개월 후 만료
정부 입장에서:
1. 빠른 자금 조달
매주 발행해서 즉시 현금 확보
TGA 급한 불 끄기 가능
2. 금리 위험 최소화
만기가 짧아서 금리 변동 영향 적음
시장 상황 변화에 빠르게 대응
3. 유연한 자금 관리
필요에 따라 발행량 조절 쉬움
단기 수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투자자 입장에서:
1. 높은 유동성
만기가 짧아서 빨리 현금화 가능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유리
2. 낮은 금리 위험
금리가 오르더라도 곧 만료되어 재투자 가능
장기채보다 안정적
3. 높은 안전성
정부 신용도 + 짧은 만기 = 이중 안전장치
Notes (노트):
2년, 3년, 5년, 7년, 10년 국채
중장기 만기
Bonds (본드):
20년, 30년 국채
초장기 만기
정부 입장에서:
1. 안정적 자금 확보
한 번 발행하면 10-30년간 안정적
단기 시장 변동에 영향받지 않음
2. 이자 지급 부담 분산
장기간에 걸쳐 이자 지급
매년 상환 부담 없음
3. 장기 계획 수립 가능
인프라 투자 등 장기 프로젝트 가능
예측 가능한 재정 계획
투자자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