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거장 시리즈: 찰리 멍거 1,2,3편 요약




"아닌 거, 확실히 아닌 걸 제거하는 것 만이 인간이 할 수있는 진리에 다가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 Karl Popper
찰리 멍거는 변호사 출신 기업가이자 투자자이다. 찰리 멍거를 이해하는데 버핏과 버크셔 헤서웨이를 같이 알아야한다. 찰리 멍거는 버핏과 1959년에 처음 만났으며, 1980년대에 같이 합쳐서 버크셔 헤서웨이를 운영했다. 1965년 부터 버핏에게 많은 영감을 줬다고 한다. 멍거도 꽤 까칠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두 괴짜이자 천재인데 서로에게 끌린 거 같다.
버핏에게 투자 영감도 주었고 법률적인 문제 해결도 나서서 해줬다. 살로먼 브라더스 법률적인 문제도 나서서 해결 해 주었다.
찰리 멍거는 변호사로서도 큰 업적을 내었는데, 대표적으로 벨로우즈 사건이다. 공화당 지지자 였으나 특정 문제에 대해서는 진보적인 성향을 보였다. 반낙태 위헌 판결을 이루어 내는데 큰 업적을 남겼다. "아이를 낳을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여성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다"라는 판결에 중요하게 인용된 케이스가 벨로우즈 사건.
찰리 멍거는 부동산 개발에도 참여했으며 140만 달러 라는 큰 돈도 벌게 된다. 그러나 버핏이 주식 투자로 유도하여 찰리도 주식 투자자로서의 삶을 본격적으로 살게 된다. 1962-1975년도에 개인 펀드를 운용했으며 연 19.8%의 수익을 내었다. (이때 벤치마크 약 연 5%)
버핏은 밝힌바로는 찰리멍거가 버크셔 헤서웨이를 설계하였고, 버핏이 만들었다고 한다. 순환출자 문제 때문에 SEC에 조사를 받고, 결국 블루칩스와 버크셔가 합병을 하며 지금의 버크셔 헤서웨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