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거장 시리즈: 테리 스미스 요약




"우리는 누가 승리할지 예측하기보다는, 이미 승리한 기업에 베팅한다." -영국의 워렌 버핏이라고 불리는 테리 스미스
테리 스미스는 먼저 애널리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그 후 회계 법인에서 일을 하였고 "Accounting for Growth"라는 책을 써서 해고를 당하게 된다. 이 책은 어떻게 회사들이 각종 회계법을 이용하여 실적을 부풀리는 거에 대해 비판하는 책이었고, 테리 스미스는 해고당하게 되자 고소한다. 유명해지는 계기가 된다. 그 후 brokerage 회사에서 운영하고 ipo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며 큰 부를 이룬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Fundsmith라는 펀드를 운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테리 스미스는 여러 분야를 섭렵하고 할 말은 다 하는 스타일이라고 유추해 볼 수 있겠다.
Fundsmith는 MSCI World를 벤치마크를 했을 때 13-14년동안의 연 평균 수익률은 15.7% vs 11.8%를 기록 했다. 40조원 규모Fundsmith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상위 10개 종목이 약 58%의 비중을 둔 걸 볼 수 있다. 롱 온리 펀드이며, 집중 투자를 강조하는 것도 볼 수 있다. 또한 포트폴리오 70% 이상을 미국에 투자하고 있으며, 영국 펀드이지만 영국 주식은 5% 미만을 보유하고 있다.
중요한 건 좋은 회사 주식을 사는 것이다.
우리도 무조건 한국기업을 고집하기보다는 더 좋은 주식을 사는 것도 방법이다. 내가 잘 판단할 수 있는 주식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이 미래에 국력이 약해져도 금융자산을 다변화하면 경제적으로 부유함을 이어갈 수 있다.
Fund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