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충격 이후 미국장이 무너지는 모양새이다.
주요 지지선들 엥간한 것들은 다 무너졌다. 꽤나 많은 마진콜들도 나왔을 것이다.
국장은 생각보다 잘 버텼다.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이 겹친 결과로 보인다.
어쨋든, 지금부터 시장을 잘 살피며 기회인지 위기인지 잘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장
제일 고민스럽다. 비쌌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관세를 질렀고, 파월은 연준 풋은 없다는 뉘앙스를 비췄다.
관세는 결국 돌고 돌아, 미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V자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심리지수가 크게 꺾이기 시작했고, 실적 예상도 계속 하향되고 있다.
싸다고 덤비기엔 아직은 조금 조심스럽다.
S&P500 기준 5200 정도가 1차적인 지지선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전고대비 20% 정도 하락, 그리고 600일 이평선이 저항으로 작동가능하기 떄문.
다만, 그렇다고 매수타점으로 사용은 안할 예정이다. 아직 변수가 너무 많다.
시나리오 적으로는, 5200 정도에서 반등. 그때 기존물량을 조금 더 정리하는 방향으로 삼는게 옳을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