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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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서 지름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고자합니다.
오늘의 한걸음이 현재의 즐거움이자, 내일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믿습니다.

일하다 보면 사실 따라갈 수가 없기도 하고,
매일매일의 수급은 잘 안보는 편인데..
오늘은 어째 수급이 좀 이상한 느낌이다.
삼전 숏 / 하닉 롱 의 외국인 (롱온니에서 롱/숏으로 전략 변경?)
삼전 700만주 가까이 던져도 다 받아내는 개인
외국인이 던져도 시초부터 끝까지 원웨이로 올라가는 코스피
그 와중에, 지속적으로 쌓여가는 곱버스 물량..ㅋ
1.이스라엘 - 이란 전쟁 이 격화되도 상승
2.삼전이 떨어져도 상승
3.외국인이 팔아도 상승
이거... 진짜 뭐지?
짧은 내 식견으로는 ... 모르겠다 진짜 ㅎㅎ
ps. : 지금 타이밍에, 국장 곱버스를 사는 것보단..
미장 숏이 더 낫지 않나? 싶긴 하다. (fomc 전에)

하닉 롱, 삼전 숏 포지션은 진짜.. 생각치도 못했네요 ㅋㅋ

하닉은 신고가. 삼전은 바닥.. 흑흑 ㅠ

원래 가는놈만 갑니다. 삼전이 경쟁력을 너무 잃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