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니, 마음 편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 (시장이야기를 포함해서) 해볼까 합니다.
코스피 3000
순식간에 올라갔다. 너무 가파르게 올라간건 아닌가 싶다.
예탁금 최고. 신용잔고도 최고. RSI도 상방 대폭발.
정책테마만 받으면 휙휙 날라간다.
하락론자들이 슬슬 안보이기 시작한다.
주식만 오른게 아니다. 수도권 부동산도 들썩인다.
밸류 논쟁
아직도 싸다. 비싸다. 논쟁이 많다.
싸다는 논리는 구조적 저평가가 해결될 꺼란 기대감이다. (ex. 상법개정)
일본은 밸류업 하면서 4배갔다고 말한다.
아직 외국인 수급은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한다.
돈을 풀면, 결국 자산가격은 오르게 된다고 말한다.
비싸다는 논리는 pbr1배를 넘어갔기에 조심해야한다는 말이다.
급하게 올라가면 보통 조정이 나온다는 말이다.
아직 경제체질은 바뀐게 없다는 말이다. (ex. 지정학 리스크. 관세)
겪어보지 못한 장이라서, 나도 판단이 어렵다.
그래서, 그냥 소액으로 조금씩 조금씩 아직 밸류가 만만한 녀석들만(소외된) 담고있다.
목표수익률은 작게 잡았다. 야구로 비유하면, 배트를 짧게 잡고 출루에 집중하는 느낌.
돈 풀기
돈을 푼다. 미국도 유럽도 중국도..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도 푼다.
돈풀기에 대한 판단은 생각의 층차를 만들어보고 있다.
1)최상단에는 미래의 가치를 현재로 당겨오는 행위이다.
미래의 나에게, 나아가 미래세대에게 짐을 미뤄두는 행위이다.
이거 함부로 하면 안된다. 그리고, 한만큼의 성과를 거둬야 한다.
2)그 다음단에는 노동가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