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슴이 마니 답답했다.머리는 생각이 가득차고, 일은 도무지 손에 잡히지 않았다.한가지 생각이 막히면, 다른 생각으로 도망치듯 옮겨가고, 그렇게 답없는 생각의 바다에서 숨이 막혔다.그래서, 답답한 가슴을 터트려버렸다...ㅋ심박을 187까지 올린건 정말정말 오랜만이네.(힘들다는 핑계로 LSD만 주구장창..ㅋ)아 조금 살 것같다. ㅎ회원가입만 해도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