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금리는 과연 내릴까? (ft. 미국채 업데이트)

9월 금리는 과연 내릴까? (ft. 미국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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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계단
2025.08.13조회수 54회

오랜만에, 금리 (= 미국채)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간단하게 결론만 이야기하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금리하락의 타이밍이 슬슬 오고 있는건 아닐까? 입니다.


(국내 매크로 최고수 중 한분인 오건영 단장의 뷰를 참고하였습니다.)


  • 10년물 기준으로 요 한두달 정도는, 4.5% 레벨에 가면 두드려 맞는 패턴이 나왔습니다.

  • 아마도, 재무부의 개입이 있었겠죠. 그간, 바이백을 어마어마한 양으로 했습니다.

  • 하지만, 연준은 꿈적도 안하고 있죠. 아직, 미국은 견조하고 + 관세여파도 봐야한다며 금리를 동결하고 있습니다.

  • 금리인하를 원하는 트럼프 vs 인플레는 절대 안되! 하는 파월 - 이 구도가 계속 되는 모양이었습니다.


  • 조금 더 큰 틀에서 볼까요. 미국채의 해외 수요 = 미국의 무역적자 라고 봐도 됩니다.

  •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이 구조를 바꾸고 싶어합니다.

  • 더이상 이런 불공정한(?) 무역은 안할꺼야. 제조업 우리가 할꺼야. 무역적자 해소할꺼야.

  • 결국, 무역적자는 감소하고 해외의 미국채 수요 역시 감소하는 방향으로 진행 될껍니다.

  • 수요감소는 자연스레 가격하락을 유도합니다. 미국채 가격하락 = 금리 상승.

  • 금리가 크게 내려가지 못하는 큰 구조의 한 갈래입니다.


채권이야기는 아니지만, 다른 이야기도 잠깐 해볼게요.

  • 미국 제조업 육성과 무역적자 감소는 필연적으로 달러 약세를 유발합니다.

  • 하지만, 미국은 기축통화로서의 패권은 절대 놓고 싶지 않습니다.

  • 그러기 위해선 강달러가 필요하구요. 딜레마죠.

  • 그걸 해결하기 위한 방법? 으로 스테이블 코인이 나왔을수도 있습니다. (ft. 레오성님)

  • 또다른 방법으론, 다른 나라들의 환율이 강해지면 됩니다. (달러가 약하다 x / 타국 환율이 강하다 o)

  • 이슈와 트러블을 사랑하는 트럼프 할배는 관세 다음으로는 환율을 건드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트럼프 아직 집권 1년차 입니다 ㅋㅋ)


다시, 금리 이야기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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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서 지름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고자합니다. 오늘의 한걸음이 현재의 즐거움이자, 내일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