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투자를 매우 심플한 아이디어로 시작했는데요.
정책모멘텀이 묻었다.(밸류업)
신고가다. 근데 조용하다. 버블까진 멀었다.
그렇다면? 거래량이 늘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증권사 이익은 늘어난다.
이런 식의 접근이요..ㅎ
매번 그러하듯,
소량 사놓고 나서 기업들을 보기 시작하는데
이게 또 좀 애매하네요.
이미 전고 근처다. 싸지 않다.
pbr 0.8~1.1배 정도.
그렇다면 어디까지 갈 수 있지? 새로운 영역인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배당매력도 감소.
그래도, 5대 증권사 영익이 다 8천억~1조가 넘는데?
정책눈치보는 금융보다는 증권이 낫자나.
뭐 이런 다양한 판단이 혼재되어 있습니다.ㅎ
이런 걸로 펠로우 게시판 쓰긴 민망해서ㅋ
증권주 투자 하시는 분들 혹시 계시다면 댓글로,
증권주 투자에서 주로 보시는 포인트.
스스로 가지고 계신 엣지.
매수 및 매도 포인트.
기타 다양한 의견 (ex. 전 공매도 쳤는데요 등등)
본래 금융.지주.증권 이쪽은 쳐다도 안보는 편이라
투자를 새로 해보려니 문외한이네요 ㅠ
(장투계좌에 천천히 모아가 볼 계획이었습니다.)
의견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