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엔터는 어떨까?>

<26년 엔터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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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계단
2026.01.07조회수 65회


올해는 어떤 종목이 좋을까 생각해보다가,

가볍게 적어보는 아이디어.


1. BTS 가 돌아온다.

하이브는 방시혁 의장의 개인적인 이슈로 올해내내 쩔어 있었는데...

과연 그게 거래정지까지 이어질까? 하는 의구심만 걷어낸다면..?

실적은 분명히 잘 찍히지 않을까.


2. 중국이 열린다면..!

중국이 조금씩 개방할 듯한 뉴스가 나오고 있다.

중국이 열린다면, 그 사이에 잔뜩 붐업된 K컬쳐가 제대로 힘을 받지 않을까.

그렇다면, 리밸류도 충분히 가능하다.


3. 친중 색깔의 현 정부

정치적인 판단은 차치하고,

친중 메세지가 나오고 거기에 화답한다면..

반도체, 희토류.. 민감한 애들은 딜하기 어렵다면

결국, 1순위로 만만한 건 컨텐츠쪽 개방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


4. 중국도 우리가 필요하다.

미국과는 이제 완전한 적이다. 팽팽한 줄다리기.

최근 극우색깔의 일본정부와도 아주 냉랭한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이 와중에, 한국까지 대놓고 대립각을 세울수 있을까.



::: 그렇다면,

올해 엔터주들은 괜찮지 않을까?

한번 시세를 내주지 않을까?

4대 엔터사가 작년에 전부 먹은게 없다.

실적은 계속 잘 찍히고 있다.

그렇다면, 지수가 4500을 뚫어버린 지금 손익비가 나오는 섹터는

엔터가 아닐까??


뉴스 플로우를 잘 보고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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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서 지름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고자합니다. 오늘의 한걸음이 현재의 즐거움이자, 내일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