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떤 종목이 좋을까 생각해보다가,
가볍게 적어보는 아이디어.
1. BTS 가 돌아온다.
하이브는 방시혁 의장의 개인적인 이슈로 올해내내 쩔어 있었는데...
과연 그게 거래정지까지 이어질까? 하는 의구심만 걷어낸다면..?
실적은 분명히 잘 찍히지 않을까.
2. 중국이 열린다면..!
중국이 조금씩 개방할 듯한 뉴스가 나오고 있다.
중국이 열린다면, 그 사이에 잔뜩 붐업된 K컬쳐가 제대로 힘을 받지 않을까.
그렇다면, 리밸류도 충분히 가능하다.
3. 친중 색깔의 현 정부
정치적인 판단은 차치하고,
친중 메세지가 나오고 거기에 화답한다면..
반도체, 희토류.. 민감한 애들은 딜하기 어렵다면
결국, 1순위로 만만한 건 컨텐츠쪽 개방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
4. 중국도 우리가 필요하다.
미국과는 이제 완전한 적이다. 팽팽한 줄다리기.
최근 극우색깔의 일본정부와도 아주 냉랭한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이 와중에, 한국까지 대놓고 대립각을 세울수 있을까.
::: 그렇다면,
올해 엔터주들은 괜찮지 않을까?
한번 시세를 내주지 않을까?
4대 엔터사가 작년에 전부 먹은게 없다.
실적은 계속 잘 찍히고 있다.
그렇다면, 지수가 4500을 뚫어버린 지금 손익비가 나오는 섹터는
엔터가 아닐까??
뉴스 플로우를 잘 보고 있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