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엔터는 어떨까? - 2편>

<26년 엔터는 어떨까?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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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계단
2026.01.16조회수 161회

엔터관련한 추가적인 리서치 중에

엔터쪽 리포트들은 큰 플로우를 담기 부족해보여서,

(아무래도, 4분기 실적 중심으로 이야기가 많이 있더라구요.)

연간전망 자료들을 쭉 봤습니다.


보면서 느낀점들

  • 25년 빅네임이 부족해서, 엔터사들은 전반적으로 주가흐름이 좋지 못했습니다.

  • 지수가 70%가 오르는 걸 감안하면.. 확실한 언더퍼폼. 특별한, 촉매도 부족했습니다.

  • 아, 물론 yg는 제외. 블랙핑크 빅네임이 월드투어를 돌며 신고가를 한번 빡! 뚫어줬지요.

  • 2~3년 전부터, 확실히 앨범판매보다 공연수익+굿즈판매 쪽으로 축이 기울어 지고 있습니다.

  • 이건 확실히 좋은 시그널이죠. 우선 앨범 사재기같은 기형적인 행태가 줄어든다는 점이구요.

  • 공연수익은 횟수, atp(평균티켓가격) 등으로 어느정도 매출도 예측가능해지는 것도 투자자입장에선 장점입니다.

현재 대략적인 엔터사들 밸류지표입니다 (p/e 기준)

KakaoTalk_20260116_160443767.png

p/e 기준으로만 보면 확실히 싸네요.

기존엔터 3사는 20배를 못넘기고 있고, 하이브만 30배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BTS를 가지고 있는 하이브이다보니, 아무래도 그렇겠지요.)


26년도 는 어떻게 될까요?

  • 전체적으로 26년은 BTS를 필두로, 엑소, 빅뱅 등의 네임드들의 복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하이브

  • 특히, 몇년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BTS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큰 상태죠.

  • 대부분의 증권사 애널들도 Top pick 로 하이브를 꼽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 근데, 매출 예상치를 위한 peer 비교를 테일러스위프트랑 하더라구요? 이게 맞나... 싶다가도, 또 한편으론 BTS는 그런 체급이지..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캣츠아이? 들어보셨나요. 하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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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서 지름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고자합니다. 오늘의 한걸음이 현재의 즐거움이자, 내일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