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레버리지가 불꽃을 뿜을 때 매수했다.
레버리지라 보유기간을 설전으로 짧게 가져가기로 계획했다.
근데, 매집이 끝나자 귀신같이 하락한다.
매집이 끝난 후, 보유기간 동안 양전은 딱 한번 (그것도 본전부근.)
뭐가 문제였을까?
시기적인 특성을 간과했다.
명절전에는 보통 쉬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고려하지 못했다.
이번엔, 다를 줄 알았다.
계획한 매도 날짜가 다가오고, 고민이 시작됐다.
계획과 원칙을 지키는게 중요해!
vs
아니야. 계획에 오류가 있었자나. 설 이후엔 다를꺼야!
둘 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렇다고 대단히 맞는 말도 아니다.
원칙과 계획이 중요하지만, 투자자는 유연해야하고..
설 이후엔 다를꺼라지만, 사실 더 오를지 말지 어떻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