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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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서 지름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고자합니다.
오늘의 한걸음이 현재의 즐거움이자, 내일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믿습니다.

증권주가 불을 뿜는다.
작년 9월부터 매집했으니, 수익률이 꽤나 좋은 상황이다.
그때도 사실, 1차 랠리를 하고 쉬는 구간이었다.
이미 올랐던 상황. 하지만, 비싸진 않은 상황.
그래도, 위가 한참 남은 것처럼 보였다.
예탁금이 100조를 넘고, 시장이 이렇게 좋은데... 설마 여기서 멈추겠어?
시간이 좀 흘렀지만,
예상대로. 또 예상과는 다르게. (미래에셋의 스페이스x 이슈는 ㄷㄷ)
많이 올라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오를 것이다.
증권사들이 돈을 많이 벌꺼라는 건, 누구나 쉽게 예상할 수 있었다.
심플한 아이디어가 오히려 큰 기회의 출발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넥스트 증권섹터는 어디일까.
난 지금 엔터사들을 바라보고 있다.
빅네임의 귀환. + 거기서 파생되는 공연수익.
월드투어는 경기를 무시한다.
그리고, 매출도 어느정도 추산이 된다.
오늘로서, 매집을 완료했다.
이제는 기다림의 시간.
또 한번 심플한 아이디어가, 나에게 큰 기회가 되어주길!

엔터 etf 사서 기다린지 너무 오래네요. 하이브만 살 걸 그랬어요. :)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마켓 타이밍이죠 ㅎㅎㅎ
제 나름의 팁은.. 증권사별 연간전망 자료를 잘 보려고 합니다.
거기서, 나름(?) 올해 갈만한 녀석들을 찾을 기회가 나오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