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아마도 월봉으로 음봉이 하나 찍힐 꺼 같다.
(사실, 전쟁이 끝난다면? 아직 남은 거래일이 8일이나 남아있긴 하다 ㅎ)

코로나 미친 폭락을 제외하고... (코로나는 아주 특수한 상황이니깐)
결국 큰 채널이 있고,
그 큰 채널을 강하게 돌파했고..
아직, 그 위에서 놀고 있다.
강세장은 전혀 끝난게 아니다.
개별 종목 뺨치는 지난 1년여간의 불꽃 상승이 규격외였던 것 일뿐..
적당한 횡보와 조정.
그리고, 숨고르기...
여기서 고민해야 할 껀,
주도주가 과연 바뀔까?
근데, 주도주가 바뀌면 시장이 끝난거 아닐까?
이대로 얼마나 쉬어갈까?
만약, 6개월을 쉬어 간다고 해도... 그게 이상한 걸까?
그럼,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해야할까?
숨고르기의 시간이 왔고, 여유로운 시간이 왔다.
다시 찬찬히...
기업을 보고,
산업을 보고,
매크로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전쟁이후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이후, 기업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누가 혜택을 보고, 누가 손해를 볼까?
그리고, 지정학 이슈와 무관하지만 조정이 나온 기업이나 섹터는 어디일까?
AI는 어떻게 될까?
미국 정치는, 중간선거는 어떻게 될까?
한국의 내수는 돌아설까?
부동산은 또 어떻게 될까?
생각할꺼리는 여전히 많다.
기회도 여전히 많다.
이번 기회를 흘려 보냈다면, 다음 기회를 노리면 될 따름이다.
다들, 성투하시길!!
p.s.
느낌적인 느낌으론,
-채널을 깨거나,
-월봉기준, 5월선을 깨주는..
그런 기회가 한번은 올수도 있겠다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