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ti 리서치에 따르면 브랜트유 가격이60달러까지 하락 할 것으로 전망
배럴당 약 60$까지 하락할 가능성의 60% 가량으로 예상 중

브랜트유는 69~70선이 22년부터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었는데, 해당 선을 뚤고 내려갈 확률이 높게 보는 중
그 근거로
OPEC+가 4월부터 원유 공급 확대 의사를 밝힌 만큼 미국의 스탠스와 맞물려 공급 광이 우려 중
반면 글로벌 경제 성장은 둔화 형세를 보이며 수요는 하락. 따라서 25년 2,3분기에는 하루 100만 배럴 이상 잉여 공급이 발생할 것으로 보는 중
GDP 내 민간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을 넘는다.
소비자 물가는 가계 민간소비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특히,
생산자 물가는 판가인 소비자 물가를 선행하며, ISM 구매자 지수는 그런 PPI를 선행하는 모습을 보인다
실업률은 한 번 추세가 잡히면 그 추세가 잘 변하지 않고, 단기간에 급증 할 수 있다. (미국 고용시장의 특성)
실업률이 급증하면 자연스럽게 소매판매는 급감하며 이는 대표적인 침체 시그널이다
실업률은 민간소비에 후행한다
노동 공급 측면에서는 실업,경제활동 인구를 민간소비 판단에 활용 가능하며, 자발적 퇴직자 수 JOlTs가 소매판매지수와 거의 동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노동 수요(기업)가 노동자들에 비해 경기에 더욱 민감하다. 주요 지표는 임금, 비농업 고용, 구인률 등이 있다.
지금까지는 노동수요와 비농업고용은 거의 유사했음에도, 트럼프 이전 정부의 고용으로 인해 비농업 고용이 노동수요를 대변한다고 보기는 어려워졌다
그러나 소매판매와의 연결 측면에서는 오히려 노동 수요보다 비농업 고용이 가계 소비를 이해하는데 더욱 적절한 지표로 보인다

단 DOGE의 영향으로 비농업 고용은(정부 고용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기에, 노동 수요의 증가로 민간의 고용이 변동하는지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제로금리 시대 부터는 전통적인 예금금리와 소비의 역의 상관관계가 성립되지는 않고 있다.
단 최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