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월) 시장단상




- 국내증시는 연말까지 어두운 분위기 속 박스권 그리며 하락추세 지속 가능성 이 높다 판단됨
-한국 실물경제 상황에 대한 외신, IB 전망이 부정적으로 외인수급 순유입 전환에 제동
- 밸류업의 완성판으로 볼 수 있는 상법개정 미시행에 대한 실망상황이 주가 하락을 부추김
- 과거 연말과 달리 미국의 비미국에 대한 자국중심우선주의, 세계 중상주의 프레임 굳히면서 신흥국 투자에 대한 매력도가 상실.
-한국에 대한 투심도 부실, 미국의 대중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의 대응은 1기시절 25% 대중관세에 대해 위안화 10% 평가절하하며 관세영향 상쇄.
-트럼프2기 시절도 동일하게 대응가능성 높음. 일부 품목관세 부과에 대해 해당 영향만큼 위안화 절하 가능
-문제는 아시아 통화들도 유사하게 영향받아 원화절하도 커플링되어서 발생
-18년도 무역전쟁시에도 원달러 1060 -> 1200원으로 급등 사례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장에 대한 언와인딩과 조정 기대하였으나, 미국 고금리와 강달러 모멘텀으로 인한 단기자금 블랙홀 역할, 타국대비 양호한 경제상황과 경기 디커플링으로 인한 신흥국 낙수효과 상실.
-전망되는 중기적인 원화 약세는 외국인이 중기적으로 머무를 시장매력도 평가에 좋지않은 영향
1. 한국 금리인하로 인한 높은 일드(배당)수요 증가
2.내년도 경제성장 전망 둔화 등으로 성장에 대한 희소, 이에 대한 안정적인 일드 보장형 상품 인기
3.정부 밸류업정책 영향으로 인한 기업들의 자사주매입, 배당확대, 액티비스트들의 주주가치 제고 영향력 증가 등은 배당주에 대한 상대적 양호성을 나타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