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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해설 1~4
우리는 왜 사는걸까초보자 머시기

초심자 해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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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point
2026.03.22조회수 39회
  • 정부는 성장을 지향하며, 성장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

  • 돈의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를 중개하는 은행이 필요해집니다.

  • 은행은 자본금 이상의 신용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국가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습니다.

  • 이 라이센스를 활용해 성장을 위한 돈의 수요를 충족시켜 줍니다.

  • 은행이 과도하게 자본이익을 추구하면 구조적 위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08년 금융위기 이후 본격적인 자본 규제에 들어가며 바젤 (Basel) 이 대표적입니다.

  • BIS 비율은 대표적인 규제 장치로서 은행의 자본 대비 투자 비율을 규제합니다.

  • 은행들은 규제요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투자를 줄이는 쉬운 선택을 합니다.

  • 이제 핵심 은행들이 어느 정도 규제요건을 만족시킨 상태입니다.

  • 따라서, 이들의 신용창출 의지가 향후 강해질 정황이 만들어졌고, 이는 통화승수를 높이며 잠재적인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 2008년 이후 미국의 경제와 시장에 연준이 미치는 영향력은 비대해집니다.

  • 지급준비율은 신용창출의 한도를 설정하는 주요한 통화정책 수단입니다.

  • 지급준비금은 연준의 본원통화와 함께 규모가 크게 늘어났고, 지급준비율은 팬데믹 이후 0%로 설정되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급준비금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원인은…

    • 1. 본원통화 규모가 커지면서 연준과 은행간의 거래 규모 확장

    • 2. 연준이 제공하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자 수익

    • 3. 바젤 3 규제요건 충족을 위해 신용창출에 소극적인 미국 은행

  • 지급준비금이 가지는 의미

    • 1. 시중 유동성 추이를 가늠할 바로미터

    • 2. 정책 당국의 의도를 읽을 수 있는 단서



투자 명제

  • 은행의 대출은 곧 예금과 등가의 개념이다.

  • 은행은 성장에 필요한 돈의 수요를 만족시켜주는 국가가 허가한 기관이다.

  • 모든 시중은행은 자기자본 대비 지나친 투자를 하지 못하도록 규제를 받는다.

  • 바젤 (Basel) 은 대표적인 자본 규제 가이드라인이다.

  • 본원통화, 즉 연준의 영향력은 2008년 이후 급격히 커졌다.

  • 통화승수는 본원통화로 창출한 시중통화의 규모이며, 경제활력과 물가상승 압력의 척도가 된다.

  • 지급준비금은 본원통화의 증감을 반영하며 시중 유동성의 바로미터가 된다.

  • 지급준비금은 연준과 시중은행의 연결고리로서 정책 당국의 의도가 담겨있다.

  • 지급준비금 규모의 변화는 2008년 이후 지속된 마켓레짐의 변화를 의미한다.



sec1 - 지급준비금의 기본 개념

시중의 통화량을 조절하고 가늠할수 있는 지표.

창출된 신용의 증감 추이.

왜?) 지준금 비율이 높아질수록 신용창출 여력이 작아짐


sec2

지급준비율 0% 시대가 되고, 연준이 양적완화로 돈까지 밀어넣었음에도

은행은 대출을 꺼리고 있다. = 돈장사를 안한다. 그 이유는


sec3 - 이유1

지급준비금 계좌는 연준-은행 간 거래 통로인데,

양적완화로 본원통화가 늘어나고 거래 규모가 커진 만큼 지급준비금 계좌의 규모도 커졌다.


sec4 - 이유2

iorb, 세계에서 가장 안전자산인데 그 금리가 다른 자산에 비해 안전도 고려하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예치해 놓는게 이득이란 이야기


sec5 - 이유3

바젤3 중 bis비율 과 같은 규제를 만족시키기 위해 대출을 줄임.

자기자본을 늘리는 방식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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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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