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4 잡담.jpg










갸꿀잼~

주식 분할이 호재인 이유!

ㅋㅋㅋ 여러모로 맞는 말이긴 합니다.. 다만 한 주당 가격이 비싸면, 저처럼 시드가 적은 사람한테는 실질적으로 부담이긴 합니다
(물론 소수점 투자가 있긴 하지만... 아몰랑 아무튼 비싸비싸!)

옛날에 삼전이300만원이었죠.. per보고 비싸지않다고 생각했으나 학생이라 300은 없고 분산을 못한다는 점이 커서 300이 있어도 못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명의 계좌로 첫 주식 매수하기 6년전부터 PER PBR이 뭔지 알고있었던... 그래도 많이 오른 주식에 손이 안 가는건 아직 그대로네요. 가치평가를 덜배워서..

저게 경험칙에 의해 무의식에 위치하고 있는 회피 심리일수도 있습니다.
과거 황제주(주당 100만원 이상의 가격을 가진)
LG생활건강, 엔씨소프트, 태광산업 등의 현재를 보면 처참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 상황.
요즘의 황제주인
삼양식품, 삼성바이오로직스, 효성중공업등도 언제 저렇게 갈지 모르는 일이니.
근데 미국은 다르기 때문에 브로드컴은 샀어야...

근데 실제로 한 주가 너무 비싸면 못삽니다 ㅜㅜ 삼바 사고싶었는데 이 주식에 대한 확신이 포트 비중상 그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해외주식 토스만 하는 이유입니다. 소수점으로 조금씩.... 포트 밸런스 안깨지고 원하는 만큼만 살 수 있읍디다

메리츠도 수수료 없이 소수점 할 수 있어요!

저희 엄마도 그래요.. 하이닉스는 비싸서 못사고 삼전 사시네요. 삼전은 싸다고..

!!! 와 이거 진짜 똑같아요.
ETF에 눈뜨셨는데, ETF도 비싸면 안되고 무조건 1-2만원대로 많이..
약간 다람쥐가 곳간에 도토리 최대한 많이 쌓아놓는 느낌..

주식 초보들에겐 주식 매수하는 것 자체가 큰 기쁨이고 중독이니깐요!(제 얘기)
그래서 다 팔았더니 쓸쓸함이 느껴졌습니다.

정말 공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으아아, avgo 소름 돋네요. 배당도 받고 가격도 그리나 올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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