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팡 일하면서 들었던 생각(3)
















또 분량조절 실패..
내일 아니면 일요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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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일하는 동네 이마트에 친구가 너 할래? 해서 새벽하차 알바했던 적 있는데
그때 와..이마트는 좋은 회사다 하는 생각했었음
쿠팡하다 가면 진짜 여유롭고 사람들도 좋음
지점에서 장애인 고용도 성실히 하고.. 신선식품 중에 유통끝난거 푸드뱅크에 기부도 하고..
물론 쿠팡도 몸 약한 분이 지원하고 며칠 나올 순 있겠지만
범킴은 .. 내 생각에 uph 안나오면 출확 안 줄 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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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Ne.O물류센터는 물류 노동자들 사이에 진짜 꿀of꿀이라는 이야기가 잇엇다.. 결국 매각엔딩 나서 프롤레타리아로서 슬펏다ㅠ






재밌는데 유익해! 이게 재능?

당신.. 사실은 Valley 소속 형상기억합금 휴머노이드지?
어떻게 나에게 매일 Valley에 접속할 수 있게 유도하냐 말이야!
닭좌 빅브라더 만세!

쿠팡에서 오래 일하고 싶으면 일용직으로 남는게 나을수도 있겠네요
계약직으로 올라가면 2년 시한부 인생이라 무기 계약직으로 올라가지 않으면 강제로 퇴사해야하는..
계약직 2년 후 계속 고용하면 정규직 고용 의무가 생기니까요

그런데 어차피 기계에 대체될 운명이라 그것도 아닌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쿠팡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경험담과 의견에 감사합니다. ^^

와 진짜 유익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파트도 곧 로보트가 지을 것 같아요 무서움..

"아파트는 뭐 로보트가 짓는줄 아냐~"

일용직 경험에서도 이런 인사이트를 뽑아내시는군요.. 존경스럽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아으 현기증나 ㅠㅠ 빨리 4편이요 4편!
너무 재밌단 말이야..

분량조절 실패가 이렇게 기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