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해설46_5편.미국 가계는 얼마까지 쓸 수 있을까?

초심자해설46_5편.미국 가계는 얼마까지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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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빠
2025.02.23조회수 3회

※ 개인 공부를 목적으로 월가 프리미엄의 초심자 해설 코너를 내 마음대로 정리한 것임


원문: 미국 가계는 얼마까지 쓸 수 있을까? | 초심자를 위한 해설 46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beginner/67b842047d5d29224017d03f


ㅇ 이번 시간에는 소비여력을 알아보자

ㅇ 소비여력은 민간소비의 주체인 가계가 소비에 필요한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를 의미

- 필수소비 제외한 임의소비에 쓸 돈이 많다면 민간소비는 증가할 것이고

- 임의소비에 필요한 돈을 쉽게 빌려서 조달할 수 있다면 민간소비는 또 늘어날 수 있음

ㅇ 전자는 ‘가처분 소득’을 후자는 ‘신용현황’을

ㅇ 1. 가처분 소득

ㅇ 가처분 소득은 전체 소득에서 세금, 보험, 연금 등의 필수지출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를 의미

ㅇ 실질 가처분 소득과 실질 소매판매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임

ㅇ 하지만, 침체 직전 구간에는 가처분 소득은 우상향하지만, 실질 소매판매는 정체함

- 증감률로 보면 실질 가처분 소득의 증감률에 비해 실질 소매판매 증감률이 급격히 낮아짐

→ 경기침체 임박 시그널

ㅇ 소득은 증가하는데 지출은 정체되었다=돈을 아낀다=소비심리가 얼어붙었다

→ 소비성향이 약해졌다는 의미

ㅇ 실질 가처분 소득 증감률, 실질 소매판매 증감률, 소비자심리의 증감률의 최근 추이를 살펴보면

- 실질 가처분 소득 증감률은 점차 낮아지고 있는데

- 실질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의 증감률은 점차 높아지고 있음

ㅇ 이는 2024년 1월부터 디스인플레이션 기조가 약해지면서 실질 가처분 소득이 본격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실질 소매판매와 소비자 심리는 상승하고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현상이

- 현재 실질 가처분 소득에는 정부 이전소득 비중까지 높아져 있는 상황인데

- 즉, 이전소득으로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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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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