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해설44_3편.고용은 곧 소비다

초심자해설44_3편.고용은 곧 소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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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빠
2025.02.21조회수 3회

※ 개인 공부를 목적으로 월가 프리미엄의 초심자 해설 코너를 내 마음대로 정리한 것임


원문: 고용은 곧 소비다 | 초심자를 위한 해설 44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beginner/67b4858dad99f20e845eaa75


ㅇ 민간소비의 원천은 소득

- 가계소득은 임금과 보유자산으로부터 얻는 소득이 있음

ㅇ 소득이라는 원천을 기반으로 필수항목과 선택항목에 대한 소비를 함

ㅇ 가계소득의 대부분은 임금

- 한국 전체 가구 소득의 65% 가량이 근로소득

ㅇ 그만큼 임금은 가계소득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함

ㅇ A. 임금

ㅇ 임금의 증감추이와 소매판매 금액의 증감추이는 거의 같이 움직임

- 임금이 증가하여 소비의 원천이 강해지니 소비가 늘어나게 됨

- 팬데믹 전후 비교시, 이전에 비해 이후의 임금 상승률이 더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민간소비도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음

ㅇ 임금 관련 지표 볼 때도 물가지표와 마찬가지로 절대 레벨보다는 추세를 판단하는 것이 더 유의미함

- 절대 레벨은 높지만 2022년 초중반 이후 현재까지 임금 상승률은 하락세

ㅇ 임금 상승률은 소매판매 증감률에 후행함

- 왜? 임금은 경기에 후행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임

- 기업들의 체감경기 둔화 → 신규고용 줄여 일자리 통제 → 그래도 부족하면 임금을 통제하기 시작

- 반면, 가계는 체감경기 둔화 → 제일 먼저 소비를 통제

⇒ 임금이 가계소비의 원천이긴 하나, 임금 상승률은 가계소비 증감률에 후행함

ㅇ 따라서 임금은 민간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이긴 하지만, 시차가 존재

- 만약 임금 상승률이 추세적으로 하락 중이라면 민간소비의 하락압력도 향후 지속적으로 강해질 것을 예상할 수 있음

ㅇ B. 실업률

ㅇ 노동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비대해지면 실업률은 증가함

ㅇ 실업률이 증가하면 가계의 총 소득은 감소하고 소비의 원천이 약해지니 민간소비는 감소함

ㅇ 실업률이 급증하는 구간에서 소매판매가 급감하는 패턴이 반복됨

- 기업업황이 어두워지면 고용을 급격히 줄이면서 실업률이 급등하고 이 구간에서 소매판매(민간소비)도 급감함

- 또, 실업률은 한번 상승 추세가 잡히면 잘 변하지 않는 특징이 있음

ㅇ 실업률의 추세가 상승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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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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