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공부를 목적으로 월가 프리미엄의 초심자 해설 코너를 내 마음대로 정리한 것임
원문: 그래서 우리는 실제로 얼마를 쓴 걸까? | 초심자를 위한 해설 49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beginner/67c0360ff97402e916d0f12b
ㅇ 소비결과
- 개인소비지출과 소매판매
ㅇ 소매판매는 물건을 파는 이들의 매출규모에 대한 집계이며,
ㅇ 개인소비지출(PCE)는 소비자가 물품과 서비스에 얼마나 돈을 썼는지에 대한 집계임
ㅇ 두 지표를 비교해보면
- 먼저 소매판매가 개인소비지출보다 값이 훨씬 작음
- 소매판매는 샘플링된 소매상들의 매출을 집계 / PCE는 가계 전체의 지출을 측정
⇒ 두 지표 볼 때는 절대값 비교X, 추세와 증감률을 위주로 분석
ㅇ PCE를 세분화하면
- 크게 상품과 서비스로 구분
- 상품은 다시 내구재와 비내구재로 구분됨
ㅇ 내구재는 자동차, 가전제품처럼 교체주기가 최소 3년 이상이며 상품 단위 별 지출규모가 큰 상품
ㅇ 비내구재는 음식, 의료처럼 자주 작은 단위의 지출을 하게 되는 상품
ㅇ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품목별 특성이 있기 때문임
ㅇ 내구재 소비지출은 가계의 소비심리 혹은 체감경기를 잘 반영함
ㅇ 실질 PCE는 변동성이 매우 낮음
- 가계의 전체 소비지출은 큰 폭으로 변화하지 않는다는 말
- 왜? 소비에도 관성이 있기 때문에 지출이 급등락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