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0 - BCA 25년 업데이트 : 일본은 과소평가된 risk로 남아있다.☆

☆250710 - BCA 25년 업데이트 : 일본은 과소평가된 risk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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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07.13조회수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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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일본 실질 채권 수익률의 정상화는 여전히 상당하면서도 과소평가된 위험임.






25년 주요 견해 업데이트 : 일본은 과소평과된 risk로 남아있음.


<일본은 글로벌 유동성의 주요 원동력이므로, 가장 큰 리스크는 일본 실질 수익률 상승이다>


2019년 - 2022년까지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earnings yield)은 미국 실질 채권 수익률을 완벽하게 따라감. 그러나 22년말 기술주 밸류에이션은 미국 실질 채권 수익률과 분리되어, 전세계 마지막으로 남은 마이너스 실질 채권 수익률인 일본에 연동되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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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오늘날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의 근간이 미국발 유동성이 아닌 일본발 유동성에 있음을 시사함. 그러나 일본의 장기 인플레 전망이 2% 목표치에 근접함에 따라 일본은행의 제로금리 정책(ZIRP)과 일본의 마이너스 실질 채권 금리는 25년에 더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게 될 것임.


일본 실질 채권 수익률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엔화에 구조적 비중을 두는 것이 권유됨.



연중 업데이트 : 일본 채권 시장에서 최근 (명목) 30년 만기 일본 국채 수익률이 수십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그러나 가장 중요한 실질 장기 채권 수익률은 겨우 30bp 상승했으며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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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실질 채권 수익률이 소폭 상승했음에도 4월 이후 기술주 밸류에이션은 반등했음. 그러나 일본 실질 채권 수익률 정상화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취약하다는 우리의 가설은 일본 실질 채권 수익률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상승할 경우에 검증될 수 있음. 중기적으로 엔화에 대한 비중 확대와 고평가된 기술주에 대한 비중 축소를 정당화 시킴.




<트럼프의 미국 경제는 공급측 제약에 시달리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미국 실업률은 억제되고 미국 인플레이션은 고착화 될 것이다.>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노동 시장이 평소 수요제약(demand-constrained)에서 공급제약(supply-constrained)으로 역전됨. 그 결과 미국 경제 생산량은 공급 주도형으로 전환됨.


평소의 수요측 주도형 차트는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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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공급 증가의 동력이었던 이민 문제 때문에, 노동 공급 증가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며, 공급 중심의 미국 경제 성장은 둔화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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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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