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매 가능성은 현재 역대 최저 수준.
건설 업체의 신뢰도는 급격히 떨어지고 있고 Fannie와 Freddie는 신용 손실 준비금을 늘리고 있음. 대부분의 가구가 가격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주택 가격이 하락하면서 미국 주택시장은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구조적 스트레스에 쳐해있음.

패니와 프레디는 25년 2분기 신용 손실로 인한 대손충당을 늘렸으며 2022년 이후 최고치임.

주택 구매력 지수는 매우 낮음

주택 구입 가능성에 대한 인식은 위기 수준

베이비붐 세대는 9조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가계가 보유한 예금과 머니마켓펀드(MMF)의 약 절반에 해당함
이들은 유동성이 높지만 이미 주택을 소유하고 있음.

가구의 70%(9,400만 가구)는 40만 달러짜리 주택을 살 여유가 없고, 40만 달러짜리 주택을 살 여유가 있는 나머지 가구의 80%는 이미 주택을 소유하고 있음.

모기지 대출에 대한 지불보다 렌트에 대한 지불이 더 많음.
-> 목돈이 없어 소유를 하지 않고 렌트를 하려는.

건설업자의 신뢰도와 구매자 트래픽은 GFC와 코로나 수준으로 떨어짐.

주택 구매활동은 현재 전년대비 3% 하락하였고 장기평균보다 20% 낮은 상황.

주택 가격이 하락한 두 시기는 대공황과 2022년 연준의 긴축 정책 기간뿐.

미국의 주택가격도 캐나다 처럼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