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9 DB - Who drives Gold prices? / GS - Favorite Long commodity★

★250929 DB - Who drives Gold prices? / GS - Favorite Long commodity★

avatar
콜드브루
2025.10.03조회수 32회
  • DB는 최근 FX Blueprint 노트에서 금은 매수, 원유는 숏 포지션으로 유지한다고 밝힘.

  • 지난주 2026년 금 가격 전망을 상향 조정.

  • ETF 포지션은 여전히 2020년 10월 피크(17M 트로이oz) 대비 15M 트로이oz로 낮음 → 즉, 상승 여력(headroom) 여전히 큼.

  • 2025년 ETF 수요는 창설 이후 상위 3위 안에 드는 강한 해 → AUM은 2020년 대비 달러 기준 70% 높음.

  • 단순히 자산규모(AUM) 때문에 ETF 수요가 제한받는 건 아님.

  • 회귀분석에 따르면, ETF 수요는 2021~24년 매도할 때보다 지금은 50% 강한 가격 영향력 행사 중.

  • 따라서 중앙은행 + ETF 투자자 → 두 개의 공격적 수요원이 금 가격을 지지하고 있음.

  • DB의 견해: 연준(Fed)의 완화적 기조 → 2026년에도 ETF 보유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큼.

또한 Granger 인과관계 검정을 적용:

  • 결과: 금 가격 변화가 ETF 흐름을 유발 → 반대 아님.

  • 금 가격 변화를 유발하는 건 달러가 아니라 금리 변화.

  • 즉, 금의 주요 강세 요인은 연준의 완화 기조와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 위험.


ETF 수요의 부활 (ETF’s renaissance)

  • 2월부터 전년 대비 성장률 회복.

  • 2004~20년 수준의 ETF 수요 위상 되찾음.

  • 연간 누적 ETF 수요 기준으로 강세기 중 상위권에 들어감 (그림 1).

  • 여기서 말하는 ETF: 선진국 ETF (USD, GBP, EUR, CHF, AUD, JPY).

  • 중국 ETF는 4월에 선진국 ETF와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으나, 이후 활발하지 못하고 보유량 줄임 (그림 2).


    image.png


수요는 모두 동일한가? (Is all demand created equal?)

  • 모든 수요가 같은 영향력 갖는 건 아님.

  • 일부 수요는 가격에 비탄력적(가격과 상관없이 매수), 일부는 탄력적.

공식(Official) 수요 – 중앙은행

  • 2022~24년 이후, 연간 400~500톤 늘어난 공식 수요는 가격에 무관심.

  • 과거(2020년 이전)에는 가격 변화에 반응했음 (그림 3).

  • 결론: 최근 공식 수요는 공격적이고 가격비민감.

주얼리 수요 (Jewellery demand)

  • 여전히 가격 탄력적.

  • 금 가격 상승 시 수요 줄고, 하락 시 늘어남.

  • 따라서 주얼리 수요가 늘어나는 건 오히려 금 가격 하락 요인일 수 있음 (그림 4).


    image.png

브로커-마켓메이커의 비유

  • 공격적 수요(시장 유동성 흡수) → 가격에 양(+)의 상관관계.

  • 수동적 수요(멀리서 대기) → 가격에 중립 또는 음(-)의 영향.

공급·수요 잔차(residual)

  • 만약 수요 구성이 중요치 않다면, 금 가격은 총 수급 불균형과 밀접해야 함.

  • 그러나 실제로는 상관관계 약함 (그림 5).

  • 즉, 구성 요소(ETF·중앙은행 vs 주얼리 등)가 중요.

ETF 수요

  • 월간 데이터: ETF 보유량과 금 가격은 1mm oz 당 1% 가격 변동의 관계 (그림 6).

  • 따라서 ETF 수요는 비탄력적으로 행동.

  • → 중앙은행 + ETF, 두 공격적 수요가 결합 → 금 강세 설명 가능.


    image.png

바·코인(bar & coin) 수요

  • 일반적으로 가격 비탄력적.

  • 다만 일부 연도에는 가격 민감 반응...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콜드브루
구독자 293명구독중 15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