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메모리 가격 책정이 수익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됨

DDR 및 NAND 계약 가격이 예상보다 높게 형성됨
2025년 4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DDR 계약 가격 전망치를 전분기 대비 +35%(기존 +21%)로, NAND는 +20%(기존 +15%)로 상향 조정함. 고객들이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을 본격적으로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믿음. 2026년 1분기 혼합 DDR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29%(기존 +15%), NAND는 +20%(기존 +10%) 증가할 것으로 예측함. 그 이후로도 DRAM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계속 전망함. 범용 메모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이 삼성전자의 주요 주가 동력이 될 것으로 봄. 향후 12개월(NTM) 장부가액 대비 1.43배 수준인 현재 주가는 다가올 업사이클의 강도와 길이를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HBM 출하량은 2026년에 따라잡을 예정임
2026년 DRAM 비트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15%로 유지하지만, 생산 수율, 효율, 제품 믹스에 따라 최대 2%포인트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 2026년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75억 Gb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함. 삼성전자가 2월까지 엔비디아(Nvidia)에 HBM4 샘플을 제공할 것으로 계속 예상하며, 이는 2026년 내 인증(생산은 1분기 초에 시작)으로 이어질 수 있음. 삼성전자가 AMD와 Open AI의 HBM 첫 번째 공급원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음. 구글(Google)과 관련하여, 삼성전자는 TPU 7p의 두 번째 공급원인 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