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8 GS - NATURAL GAS : Cold Lifts our 2026 TTF Forecast; Long-Dated Bearish View Intact☆

☆260118 GS - NATURAL GAS : Cold Lifts our 2026 TTF Forecast; Long-Dated Bearish View Intact☆

avatar
콜드브루
2026.01.25조회수 22회


2026년 TTF 전망 상향 조정: 한파가 촉매, 장기적 약세 뷰는 유지


현재 1월은 북서유럽 전반에 걸쳐 평년 대비 1.5 표준편차 더 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음. 이로 인해 동 지역의 가스 소비는 기존 예상 대비 11% 증가했음. 그 결과, 현재 선물 가격을 기준으로 한 2026년 3월 말 기준 저장량 추정치는 기존 28%에서 16%로 급격히 하락했음.
2026년 10월 말 기준 저장량 추정치 역시 기존 84%에서 76%로 하향 조정했음.


TTF 가격은 이에 강하게 반응하여, 금요일 종가 기준 주간 대비 30% 상승한 37유로/MWh를 기록했으며, 2026년물(Cal26)은 같은 기간 16% 상승해 31유로/MWh를 기록했음. 특히 TTF는 갈탄(lignite) 연료 전환 구간을 상회하며 다시 유연탄(hard coal) 전환 구간으로 진입했음. 반면, 2027년 이후 가격 상승폭은 매우 제한적이었으며, 2028년물(Cal28)은 주간 대비 거의 변동이 없었음.

갈탄 = 가장 질 낮은 석탄

  • 석탄 중에서 가장 덜 숙성된 단계 / 수분 많음, 발열량 낮음 /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 매우 많음/ 가격은 싸지만 탄소비용이 큼

  • 연료비(탄소비용 포함): 요즘은 비싸지는 중

  • 사용처: 독일·동유럽 일부 자국산 발전소 전용

가스보다 싸다고 보기 어려워지는 연료


유연탄 = 발전용으로 쓰는 ‘보통 석탄’

  • 갈탄보다 훨씬 숙성된 석탄 / 수분 적고 발열량 높음 / CO₂ 배출은 갈탄보다 적지만 여전히 큼/ 국제 무역 활발 (수입 가능)

  • 연료비(탄소 포함): 가스랑 경쟁 가능

  • 사용처: 유럽 대부분 국가 발전소

가스와 직접 경쟁하는 대체 연료


“전환 구간”

“가스 가격이 어느 수준일 때, 발전사가 가스를 버리고 석탄을 쓰느냐”


갈탄 전환 구간 (lignite switching)

  • 가스 가격이 조금만 비싸져도 갈탄이 유리 BUT 탄소배출권 가격이 오르면 갈탄은 바로 경쟁력 상실

  • 그래서 요즘은 의미가 점점 줄어드는 구간


유연탄 전환 구간 (hard coal switching)

  • 가스 가격이 꽤 비싸야 유연탄이 유리 이 구간에 들어오면: 발전사들이 가스 발전을 줄이고

    • 석탄 발전으로 대체

    • 가스 수요 감소 → 가격 상단이 막힘


이번 리포트 문장을 한 줄로 풀면

“TTF가 갈탄 구간을 넘어서 유연탄 구간으로 올라왔다”

-> 가스가 너무 비싸져서 발전사들이 가스 대신 석탄을 쓸 수 있는 유인이 생김

  • 가스 수요를 줄일 수 있는 가격대에 진입

그래서 골드만은 : 2026년 단기 가격 상승은 인정하지만 이 가격대 자체가 가스 수요를 스스로 파괴하는 레벨로 보고 중장기적으로는 (2028~) 약세 뷰를 유지하고 있음.


“장기 TTF bearish view 유지”

  • 탄소배출권 가격 ↑ = 갈탄은 제일 먼저 탈락 / 유연탄도 점점 불리

  • 그래서 가스 가격이 과도하게 오르면 수요 파괴가 자동으로 작동

  • 이번 겨울의 타이트함은 2026년 동안 TTF가 유연탄 전환 구간에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콜드브루
구독자 293명구독중 15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