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Academy Securities - The Fed, Electricity, & Afford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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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6.02.05조회수 38회

연준, 전기, 그리고 부담가능성

2026년 2월 1일

서로 다른 세 가지 주제지만, 동시에 거의 같은 주제이기도 하며, 최소한 서로 연결되어 있음.

워시 연준 (A Warsh Fed)

금요일에 워시에 대해 이야기했음 (금, 비트코인, 그리고 “통화가치 훼손(debasement)”이라는 표현의 경솔한 사용과 함께).

“워시는 매파다”라는 내러티브를 반박하면:

• 우리는 9월까지 3번의 금리 인하를 예상함. 300bp가 아니라 75bp임. 이건 큰 부담이 아님.

경제를 침체로 빠뜨릴 위험을 직접 떠안지 않을 때 매파가 되기는 더 쉬움. 우리는 오래전부터 주장해왔음 — 누가 연준 의장이 되든 즉시 두 단계는 더 비둘기파적으로 변함. 인플레이션은 분명 고통스럽지만, 정의상 시간이 걸리며, 초기에는 가려지는 “서서히 피를 흘리는” 현상임. 반면 침체는 빠르고 강하게 옴.
정말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잡는 쪽으로 실수할 것 같음? 경제를 원활하게 굴리는 것보다? (그들은 반대 방향으로 한 번 실수했었음).
내 기본 가정은 이거임 — 경제를 망가뜨린 책임을 직접 뒤집어써야 하는 위치에 있으면 “인플레이션 매파”가 되기는 훨씬 어렵다는 것. 대통령도, 베센트도, 미란도 (잠시 후 더 이야기함) 모두 금리 인하를 원하고 있음. 장인의 장인(?)이 행정부에 큰 기부자라고 상상해보셈. 추수감사절 식탁에서 이런 대화가 오간다고 생각해봐:
“당신이 금리 안 내려서 우리가 중간선거 졌어요, 그레이비 좀 건네줘요.”


• 미란이 금요일에 발언했는데, 진짜로 T-리포트를 읽고 있는 것 같았음. 그는 중립금리가 현재 연준이 집단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낮다는 현실을 주장했음.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타당한 논거들이 존재함.
o 더 중요한 점: 그는 우리가 몇 년간 주장해온 것처럼 CPI 내 주거비(housing)가 지연되어 반영된다고 했음. 이건 6개월~1년 전의 상황을 말해주는 것이지 지금이 아님. 우리가 (수학적으로) CPI 데이터가 틀렸다는 걸 알고 있는데 왜 그걸 기준으로 결정함? 우리는 이 때문에 “일시적(transitory)”을 놓쳤고, 다시 인플레이션 전환을 놓칠 위험에 있음.

“조, 왜 우산 없이 나가?”
“앱에 비 안 온다고 뜨잖아.”
“근데 비 오는 거 보이고, 지붕 때리는 소리도 들리잖아!”
“그래도 앱 믿을래. 아마 맞겠지.”

이 대화가 아무리 멍청하게 들려도, 지금 일부 데이터에 대해 우리가 처한 상황이 딱 이거라고 느낌.

우리는 지난 주말 T-리포트에서 OER vs Zillow, Truflation vs CPI 둘 다 다뤘음.


대차대조표 사용에 소극적.
이건 좀 애매함. QE는 인플레이션을 촉발한다고 나는 믿음. 그래서 워시가 수익률곡선 통제를 위해 QE 쓰기를 꺼릴 것이라는 점은 이해됨.
다만 Operation Twist는 연준이 대차대조표 확대라고 보지 않음. 하지만 우리 같은 일반인은 Twist를 QE의 일종으로 봄 — 단기물 팔고 장기물 사서 시장에서 듀레이션을 많이 빼내기 때문.
이 관점은 여전히 유효함. 금리를 인하하고 시장이 그게 정당했다고 믿게 되면 (나는 그렇게 생각함), 장기금리를 억지로 많이 통제할 필요는 없을 수도 있음.
QE/수익률곡선통제를 할까? 최종적으로 그게 그의 엔드게임일지는 덜 확신함. 하지만 모기지 금리를 낮추기 위한 비상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기는 여전히 어려움. 모기지 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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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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