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부상이 거의 회복되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침 러닝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걷고 뛰고 걷고 뛰고 있지만, 다시 달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운동 마치고, 근처 성심당에 빵을 사러 갔습니다.
성심당은 대전을 대표하는 빵 집.
아니 이제 빵 집이라고 말하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 기사가 말해줍니다.
대전에서만 영업하는데, 315억 영업이익을 낸다니.

오전 8시 오픈인데, 저는 8시 좀 넘어서 갔더니 벌써 대기줄이...
지나가는 아주머니가 한마디 하고 가시네요
"줄 선 것 좀 봐. 빵이 뭐라고."
빵이 싸고 맛있는 걸 어쩝니까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