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말부터 꾸준히 매수하여 가장 큰 포지션으로 들고 있는 기업.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하여 전세계에 무선 인터넷을 공급하겠다는 기업. 간단히 말하면 스타링크의 라이벌이다.
다만, 위성을 몇 대 안 쐈다. 실험용으로 몇대 쏜 게 다임.
문제는 이 성능이... 스타링크와는 비교도 안된다. 덕분에 이미 파트너쉽을 맺은 기업들이 북미, 유럽, 남미의 초대형 통신사들.
대기업이 기술력을 보증해주고 있는 형식이고, 이제 물리적으로 쏴서 입증해야 하는 시기이다.
경영자의 마인드와 경력이 호감이 감(과거 위성통신 기술로 엑시트에 성공함. CEO로서 연봉 안받고, 주식도 매도 안하고 버티는 중).
실제로 기술은 시연을 통해 선보였음(AT&T, VZ, Vodafone, 라쿠텐 등의 보증).
문제는 올해부터 발사할 저 초대형 위성인데... 이게 또 우연히도 트럼프의 골든돔 프로젝트와 연관이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결국 모든 건 여름 ISRO 발사인데...
이에 따라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것 같다.
성공하면 창조적 파괴, 파괴적 혁신의 시작이고... 실패하면 그냥 내 돈이 바사삭하는 것 아니겠는가?
VOC가 될지, 미시시피 회사가 될지는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업도 자세히 다뤄볼 기회가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