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용 세컨카를 위해 당장 경차급이 차량이 필요했습니다.^^.
초기비용은 없고 선수금 없는 조건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초기비용X, 선수금X, 보증금X이 없는 조건이다보니 월 납입금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ㅠ.ㅠ
마른 수건에서 물을 짜듯 아무리 쪼아보아도 현금이 나오지 않아서 눙물을 머금고 개인 리스로 진행했습니다.



월리스료만 보면 캐스퍼 전기차가 제일 싼 것처럼 보이지만 보조금 받는 것과 잔존가치를 감안해볼 때 계산기를 뚜드려 보면 사실 캐스퍼 전기차의 이율이 제일 높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보면 저런 조건으로 제공하는 곳 보다 낮은 업체를 찾아야 하는데 장기렌트는 견적 뽑아보니 캐스퍼 전기차 기준 40만원 초반대가 나왔습니다.
리스비용을 저혼자 아무리 좋은 계산을 때려 넣어도 제공해주는 업체가 없으면 말짱 황이니 그냥 저대로 진행했습니다.ㅠ.
처음에는 레이로 진행하려고 했으나 출고까지 최소 4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레이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캐스퍼 전기차는 해당 업체 특판 차량이라서 바로 출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월요일 11월 11일에 최종 견적 받고 계약해서 목요일 11월 14일에 차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빨리 받아도 되나 싶기도 할 정도로 빨리 받아서 좀 얼떨떨 하기는 한데, 역시 세컨카가 생기니 기동력이 높아지고 길바닥에서 버릴 시간을 아껴주어서 너무 좋네요^^!!!
아무튼 안전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