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엔비디아 어닝까지 16시간이 남아서 하는 생각의 2편입니다.
기다리신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라이트 분들도 블로그 개설과 글 작성이 가능하군요에서 약속 했듯이 엔비디아 관련 글 2탄입니다.
엔비디아가 8월 28일 어닝 이후로 20프로 가까이 떨어졌다.
위의 첫 엔비디아 글을 불리쉬 하게 썼고 실제로 어닝 이후로 20프로 까지 떨어질거라고 생각 하진 않았지만 아직도 엔비디아를 좋게본다 - 내가 완전히 틀릴 확률도 있지만 어닝 이후로 주가가 떨어졌다고 뷰를 바꿀 정도의 생각이였다면 위에 글을 애초 쓰지도 않았다)
원글과 이 글의 제목은 "엔비디아에 대한 생각"이지만 사실 이건 어그로고 실제 주인공들은 엔비디아가 아니다. 그래도 일단 엔비디아의 중단기 뷰를 다시 한번 공유 해보겠다.
엔비디아는 현재 98퍼센트의 데이터센터 GPU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 말 그대로 AI 칩 독점 회사이다. 링크
엔비디아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원래 2년마다 새로 출시했던 AI 칩들을 초 격차를 만들기 위해 블랙웰을 2024년 4분기 부터 배송을 시작하고 그 다음 세대인 루빈은 2025년 출시 예정을 갖고 있다.
새로운 아이폰, CPU등등 이런 새로운 세대의 전자제품이 나올때 전세대보다 30-50 퍼센트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고한 말을 들어본적이 있을것이다.
엔비디아는 그런 몇 십 퍼센트 수준을 뛰어넘어서 블랙웰은 추론에서 전세대 호퍼보다 ...


